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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시스템·청량리 종합시장·동대문 시니어클럽, 시니어 일자리 창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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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27, 2020, 14:11:11

시니어 사회참여 기회제공·소득창출위한 취지

 

인더뉴스 남궁경 기자ㅣ로드시스템과 동대문 시니어클럽, 청량리 종합시장이 시니어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청량리 종합시장이 스마트 마켓으로 거듭나고 있는 가운데, 점포 배송 서비스에 시니어 인력을 투입해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27일 로드시스템에 따르면 청량리 종합시장은 시니어 일자리를, 동대문 시니어 클럽은 청량리 시장내 고객 구매물품 점포 배송서비스에 맞는 시니어인력을, 로드시스템은 현장 점포배송서비스 및 호출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이 사업은 동대문 시니어클럽 나누리 택배 사업단을 통해 시니어의 사회참여 기회제공 및 안정적인 소득창출을 도모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간략하게 진행된 이 날 협약식에는 동대문 시니어클럽 김성일 대표, 장양호 로드시스템 대표, 이상렬 청량리 종합시장 상인회 홍보이사 등 최소 인원만 참석했습니다.

 

이상렬 청량리 종합시장 상인회 홍보이사는 “시장 내에서 짧은 거리를 배송하기 때문에, 시니어 분들이 힘들거나 하는 부담은 없으실 것이고, 하루 종일 하는 일이 아니라 하루에 3~5시간 정도 일하시기 때문에 여유롭게 일 할 수 있을 것 생각된다”고 했습니다.

 

전통시장 스마트 마켓 솔루션 구축에 앞장서고 있는 로드시스템은 제주 지역화폐사업을 수주한 KB 컨소시엄의 기술협력사로 세계특허 기술인 모바일 여권의 원천기술을 보유한 IT 강소기업입니다.

 

동대문 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이 지난 7월 1일 동대문구청으로부터 수탁을 받아 운영하게 된 사회복지시설입니다.

 

한편, 지난 10월 청량리 종합시장과 로드시스템은 전통시장 디지털화를 위해 ‘스마트 마켓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스마트 주문과 스마트 묶음 배송 등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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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경 기자 nkk@inthenews.co.kr


“개별주 장세 진입…에너지·은행·자동차·조선주 선별적 접근 유효”

“개별주 장세 진입…에너지·은행·자동차·조선주 선별적 접근 유효”

2022.08.10 13:33:49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최근 주식시장이 개별주 장세에 본격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개선되고 구간이 짧은 순환매 양상이 이어지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에너지, 은행, 자동차, 조선, 필수소비재 내 선별적 접근이 유효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10일 신한금융투자는 코스피 지수가 2500포인트에 도달하면서 연저점 대비 9% 반등해 지난 6월 중순 수준으로 회복했다고 전했다.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헬스케어 등 증시 대표 업종들이 반등을 주도했지만 업종 간 순환매 구간이 짧게 이뤄졌다고 분석했다. 최유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반등 초반에는 반도체, 자동차가 시세를 주도했다가 소프트웨어, 2차전지, 헬스케어 순으로 주도주가 이동하면서 개별 업종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며 “최근 투자주체들이 실적, 정책 등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손바뀜이 빨라졌다”고 설명했다. 신한금융투자는 빨라진 손바뀜과 시장 ‘온기’의 이동을 고려한다면 외국인 수급과 업종 간 수익률 및 밸류에이션에 기반한 아이디어를 활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를 기반으로 에너지, 은행, 자동차, 조선, 필수소비재의 접근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최 연구원은 “업종별 접근에 있어 접근 시점에서의 매크로 상화도 고려할 필요가 있고 업종 내에서도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해당 업종 중 외국인 순매수 강도가 높고 현재 PER 레벨이 연중 중간값 이하 수준인 종목군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에너지, 은행, 자동차 부문에선 SK이노베이션, KB금융, 현대차 등을 예시로 들 수 있다”며 “조선, 필수소비재 부문에선 한국조선해양, CJ제일제당 등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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