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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te 건설/부동산

도시와경제, ‘2021 주택 vs 상업용 부동산 전망’ 온라인 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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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December 14, 2020, 16:12:57

15일 유튜브 통해 강연영상 제공

 

인더뉴스 이재형 기자ㅣ부동산자문업체 ‘도시와경제’는 오는 1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1 주택 vs 상업용 부동산 전망’이란 주제로 온라인 부동산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강연회에선 최근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2021년 주택시장과 상업용 부동산시장에서 예상되는 변화와 분석을 전할 계획입니다. 주용남 도시와경제 소장은 '주거용 부동산과 상업용 부동산의 수익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강연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를 감안해 온라인으로만 열리며 강연영상은 도시와경제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시와경제 송승현 대표는 "최근 주택은 KB·한국은행·감정원 통계 모두 상승 가능성이 큰 반면 대도시 오피스는 재택근무 유행으로 수요가 떨어졌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임대인의 고초도 계속되고 있다. 유동성·공급부족 따른 상승 전망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거주와 수익 관점에서 내년 시장은 엄격히 분리해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재형 silentrock@inthenews.co.kr

백신 접종 사흘째, 코로나 신규 확진자 300명대로 줄어...'주말효과' 반영된 듯

백신 접종 사흘째, 코로나 신규 확진자 300명대로 줄어...'주말효과' 반영된 듯

2021.02.28 10:57:25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하면서 신규 확진사 수가 감소세로 돌아설지 주목되는 가운데, 28일 신규 확진자 수는 300명대 중반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6명 늘어 누적 8만9천676명이라고 밝혔는데요. 전날(415명)보다 59명 줄면서 300명대로 줄었습니다. 확진자가 줄어든 이유로는 평일 대비 검사 건수가 대폭 줄어드는 '주말 효과'의 영향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34명, 해외유입이 22명입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올해 들어 완만하게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설 연휴 직후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다시 600명대까지 증가했다가 최근 9일간은 300∼400명대를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최근 1주일(2.22∼28)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332명→356명→440명→396명→390명(당초 406명에서 조정)→415명→356명을 기록했다. 이 기간 300명대가 5번, 400명대가 2번이었습니다. 정부는 이날로 사흘째를 맞은 백신 접종은 28일 0시 기준 2만 322명으로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는데요. 아울러 전국 초중고교 새학기 등교수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와 직계 가족을 제외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처를 다음 달 14일까지 2주 더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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