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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식품

해태 고향만두, 추억의 레트로 선물세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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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anuary 19, 2021, 17:01:51

만두 9봉지와 양은쟁반 묶은 온라인 전용 상품

 

인더뉴스 남궁경 기자ㅣ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설 명절을 맞아 원조 냉동만두인 ‘고향만두’의 대표제품을 추억의 양은쟁반과 함께 묶은 ‘레트로 양은쟁반 교자세트’를 선보입니다.

 

19일 해태제과에 따르면 레트로 양은쟁반 교자세트는 고향만두 대표제품과 꽃무늬 양은쟁반으로 구성된 온라인 전용 선물세트입니다. 해태제과 전용몰인 ‘해태몰’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양은쟁반은 해태제과의 옛 회사로고에 옛날 느낌 그대로인 꽃무늬를 그려 넣어 80년대 느낌을 살렸습니다. 만두 제품은 옛 감성과 최신 트랜드를 한번에 즐길 수 있도록 '오리지널 고향만두 교자'와 '얇은피 왕교자' 등 5가지 대표 제품 9봉지를 담았습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초 시험판매에서 준비한 1000세트가 이틀 만에 완판될 정도로 관심이 집중됐다”며, “고향의 어머니 손맛이 그리운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레트로 아이템으로 따뜻한 추억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남궁경 nkk@inthenews.co.kr

백신 접종 사흘째, 코로나 신규 확진자 300명대로 줄어...'주말효과' 반영된 듯

백신 접종 사흘째, 코로나 신규 확진자 300명대로 줄어...'주말효과' 반영된 듯

2021.02.28 10:57:25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하면서 신규 확진사 수가 감소세로 돌아설지 주목되는 가운데, 28일 신규 확진자 수는 300명대 중반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6명 늘어 누적 8만9천676명이라고 밝혔는데요. 전날(415명)보다 59명 줄면서 300명대로 줄었습니다. 확진자가 줄어든 이유로는 평일 대비 검사 건수가 대폭 줄어드는 '주말 효과'의 영향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34명, 해외유입이 22명입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올해 들어 완만하게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설 연휴 직후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다시 600명대까지 증가했다가 최근 9일간은 300∼400명대를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최근 1주일(2.22∼28)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332명→356명→440명→396명→390명(당초 406명에서 조정)→415명→356명을 기록했다. 이 기간 300명대가 5번, 400명대가 2번이었습니다. 정부는 이날로 사흘째를 맞은 백신 접종은 28일 0시 기준 2만 322명으로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는데요. 아울러 전국 초중고교 새학기 등교수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와 직계 가족을 제외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처를 다음 달 14일까지 2주 더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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