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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stics 유통

위메프, 가정의달 맞이 홈·리빙 상품 최대 23%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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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pril 30, 2021, 17:04:48

'위메프데이’ 열어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 | 위메프(대표 하송)는 다음달 1∼3일 ‘위메프데이’를 연다고 30일 밝혔습니다. 기획전에서 브랜드별 주요 상품을 엄선한 ‘브랜드관’을 운영합니다. 오뚜기, LG생활건강, 한샘, 유한킴벌리, 베베숲 등 총 8개 브랜드가 참여합니다.
 
홈·리빙 관련 상품을 준비했습니다. 한샘은 수납·다이닝 아이템, 샘키즈 수납장 1305 뉴트럴베이지 스페셜 에디션 등을 최대 23% 할인합니다. 선물용 제품도 판매합니다. 엘칸토 마쯔 여성 염소가죽 디테일 로퍼, 태국 파인애플 잼 비스킷, 워터프로 휴대용 구강세정기 5단계 수압조절 등입니다.
 
위메프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언택트’로 선물을 준비하는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위메프데이를 통해 많은 고객이 풍성한 혜택을 받고 가족을 위한 즐거운 쇼핑 경험을 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진솔 기자 jinsol@inthenews.co.kr

신세계百, 수서역 환승센터에 새 랜드마크 세운다

신세계百, 수서역 환승센터에 새 랜드마크 세운다

2021.06.25 09:36:34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서울 강남구에 건립되는 수서역 환승센터에 오는 2027년 새 점포를 차립니다. 신세계가 참여한 한화건설 컨소시엄이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 사업주관 후보자로 25일 선정됐다고 이날 밝혔습니다. 약 1조2000억원 규모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SRT 수서역세권 내 11만5927㎡ 규모에 백화점을 비롯한 상업·업무 시설을 짓는 개발 계획입니다. 이번 컨소시엄은 한화건설이 사업 주관사로 신세계와 KT에스테이트가 참여했습니다. 일반 출자자로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이지스자산운용, 헤리티지자산운용이 함께 했습니다. 신세계는 이번엔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을 통해 서울·경기를 아우르는 수도권 동남부의 수요를 공략한다는 계획입니다. 영업면적은 약 8만3000여㎡(약 2만5000평)로 서울 내 최대 규모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과 함께 초대형 점포가 될 예정입니다. 차정호 신세계백화점 사장은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동남부 핵심 상권이 될 만한 잠재력이 매우 큰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며 “신세계가 가진 유통 노하우와 혁신 DNA를 바탕으로 새로운 랜드마크 백화점을 성공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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