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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s 전기/전자

LG전자, 고주파로 콜라겐 생성하는 피부 관리기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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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04, 2021, 20:10:34

LG 프라엘 인텐시브 멀티케어 11일부터 예약 판매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LG전자[066570]는 피부 탄력 집중 관리기기 'LG 프라엘 인텐시브 멀티케어(모델명 BLP1)'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LG전자는 고주파를 이용한 콜라겐 생성 촉진 등 피부 탄력 개선을 위한 5가지 핵심 기술을 신제품에 적용했으며, 사용자는 이 제품을 매회 6분씩 주 3회만 사용해도 피부 결 개선 및 모공 축소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LG전자는 세수를 할 때 노폐물 세정과 영양·보습 관리를 도와주는 'LG 프라엘 에센셜 부스터'도 함께 출시했습니다. 

 

LG전자는 오는 11일부터 온라인브랜드샵에서 LG 프라엘 신제품 2종의 예약 판매를 시작합니다. LG 프라엘 인텐시브 멀티케어와 에센셜 부스터의 가격은 각각 79만9000원, 39만9000원입니다.

 

LG전자 오상준 홈뷰티사업담당은 "차별화된 효능과 안전성은 물론 사용 편의성까지 개선한 LG 프라엘 신제품은 피부 관리를 원하는 고객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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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 lucky@inthenews.co.kr

라면에 담은 소비자 목소리…오뚜기, ‘컨슈머 프렌들리’ 강화

라면에 담은 소비자 목소리…오뚜기, ‘컨슈머 프렌들리’ 강화

2021.12.02 11:42:33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오뚜기(대표 황성만)가 최근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개선점 파악 등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컨슈머 프렌들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에 발맞추기 위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노력은 ‘라면’, 그 중에서도 용기면 제품에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2일 오뚜기에 따르면 지난 9월 이후 생산된 오뚜기 컵라면에서는 전에 없던 검은 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은 바탕에 흰색으로 표기된 것은 바로 점자입니다. 오뚜기는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과 취식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라면업계 최초로 컵라면 용기에 점자 표기를 도입했습니다. 오뚜기는 올해 초 한 소비자로부터 ‘시각장애인들이 컵라면의 물 붓는 선(물선)을 인지하기 어려워 용기 내부에 직접 손가락을 넣어 확인한다’는 내용의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후 소비자 안전을 고려한 제품 제작을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 패키지 디자인 샘플 제작 등 개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완성된 최종 패키지 디자인은 저시력 시각장애인들이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점자의 배경은 검은색, 점자는 흰색으로 돼 있습니다. 현재 점자는 ‘진라면 매운맛 용기면’, ‘컵누들 얼큰 쌀국수’ 등에 표기돼 있으며, 향후 오뚜기 컵라면 전 제품으로 확대 적용할 방침입니다.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결과물로는 ‘스마트 그린컵’이 있습니다. 오뚜기는 지난 2014년 국내 최초로 컵라면에 일반 종이용기가 아닌 발포성 재질의 스마트 그린컵을 적용했습니다. 이는 용기 겉면에 발포성 소재를 코팅해 열처리 가공한 친환경 용기로, 현재 모든 오뚜기 제품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외면의 발포층이 열 손실을 줄여 손으로 잡았을 때 덜 뜨겁고, 내부는 따뜻하게 유지돼 라면을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먹기 전에 물을 따라 버려야 하는 볶음면도 오뚜기가 2015년 국내 최초로 적용한 ‘간편콕 스티커’와 만나 한결 편리해졌습니다. 오뚜기는 ‘라면볶이’, ‘치즈볶이’, ‘볶음진짬뽕’ 등 모든 용기비빔형태 제품에 간편하게 물을 따라 버릴 수 있도록 고안된 간편콕 스티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민 식생활 개선을 위한 제품 개발에 힘써온 오뚜기에게 소비자들의 피드백은 가장 중요한 자산이자 이정표가 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더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컨슈머 프렌들리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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