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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도 재미다’…하나은행, 디지털 펀드 플랫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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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08, 2021, 11:10:12

MZ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펀샵(Fun#,Fund Shop)’ 서비스 개시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스마트폰뱅킹 대표 브랜드인 하나원큐 앱을 통해 펀드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펀드 플랫폼 ‘펀샵(Fun#, Fund Shop)’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펀샵(Fun#)에는 그동안 은행 앱을 통해 볼 수 없었던 쉽고 재미있는 서비스가 포함됐습니다. 이를 통해 개성이 뚜렷하고 직관적인 성향을 갖고 있는 MZ세대의 눈높이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먼저, 수익률 Best, 추천펀드 등 획일화된 펀드 검색 방식에서 벗어난 ‘해시태그별 투자 트렌드 검색’ 등 손님 중심 검색 기능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통해 ‘CEO가 선호하는 펀드’나, ‘내 또래가 선호하는 펀드’ 등 개인화된 펀드를 맞춤형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빅테이터를 활용해 본인의 연령과 성별에 맞는 ‘소비 패턴 분석’이 가능하고, 투자와 소비를 연결해 현명한 소비활동을 제안하는 ‘만약에 소비를 아껴서 투자했더라면’ 이라는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여기에 펀드를 어려워 하거나 펀드투자에 초보인 ‘펀린이’에게 웹툰으로 재미있게 펀드를 알려주는 ‘코기맨의 펀드교실’ 서비스도 선보입니다. 이를 통해 기초부터 투자 방법까지 다양한 금융교육 컨텐츠를 제공해 펀드 입문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이번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퀴즈 정답을 맞춘 손님 1천명을 추첨해 1만 하나머니를 드리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합니다.

 

박성호 하나은행장은 “MZ세대가 부상하면서 자산관리 분야에서 손님들의 눈높이는 더욱 다양해졌고, 디지털로의 빠른 전환만이 손님의 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펀샵(Fun#)과 같은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통해 디지털 자산관리 최고 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나은행은 이번 펀샵(Fun#)의 서비스 개시에 이어 오는 11월 중에 ‘잔돈투자, 모의투자 게임, 버킷리스트, 펀드 모바일 기프트’ 등 더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들을 탑재해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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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태 기자 hopem1@inthenews.co.kr


원희룡 국토부장관 “100일 이내에 250만+α 주택공급계획 발표”

원희룡 국토부장관 “100일 이내에 250만+α 주택공급계획 발표”

2022.05.16 17:31:15

인더뉴스 홍승표 기자ㅣ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부 출범 100일 이내에 250만가구+α의 주택공급 계획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희룡 장관은 16일 오후 세종시 국토교통부 청사에서 진행한 온라인 취임식에서 "집이 없는 사람은 부담 가능한 집을 살 수 있고, 세를 살더라도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 것"이라며 "이를 위해, 정부 출범 후 100일 이내에 250만가구+α의 주택공급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주택공급 계획에 대해 원 장관은 "지역별·유형별·연차별 상세물량과 가장 신속한 공급방식을 포함한 구체적 계획"이라며 "수요가 많은 도심에 공급을 집중해 집값 안정의 초석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자체장, 청년·무주택자, 건설업체, 전문가 등을 만나 목소리를 듣는 등 부족한 점을 채워가며 탄탄한 주택공급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국민과 소통하며 시장의 수요에 부응하는 공급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원 장관은 사전청약 조기 추진 및 금융지원을 통해 청년층과 무주택 가구의 내 집 마련을 돕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양적 확대에서 벗어나 질적 혁신, 차별과 배제 없이 함께 잘사는 임대주택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외에도 주거와 생활, 공공서비스 등이 결합된 ‘’미래 주거복지 플랫폼‘’을 조성해 1인 가구 증가, 저출산,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겠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 원 장관은 "윤석열 정부 국토교통부의 목표는 ‘주거 안정’과 ‘미래 혁신’"이라며 "국토교통부의 열정적인 공직자들과 함께, 제 모든 것을 바쳐 목표를 이루고 국민의 행복을 위해 성과를 내는 능력 있는 부처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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