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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자체 게임·웹툰 IP 통한 NFT·P2E 성장-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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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anuary 10, 2022, 09:01:11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하이투자증권은 10일 조이시티에 대해 자체 IP를 통한 NFT·P2E 부문에서의 성장성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조이시티는 자체 개발한 온라인 스포츠 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르 비롯해 ‘건쉽배틀:토탈워페어’, ‘크로스파이어:Warzone’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조이시티가 올해 출시할 ‘프로젝트M’의 흥행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실적 개선이 가시화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의 빌리빌리와 협업을 통해 서브컬처 장르 최대 시장인 일본을 비롯해 미국, 한국 등에 올해 상반기 중으로 ‘프로젝트M’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프로젝트M’의 완성도와 빌리빌리의 퍼블리싱 노하우를 통해 흥행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체 IP를 활용한 P2E 게임, NFT 콘텐츠, 웹툰 사업의 본격화로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조이시티가 ‘건쉽배틀:토탈워페어’의 P2E 버전을 올해 1분기 중으로 글로벌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전했다. P2E 생태계 활성화를 통해 기존 북미와 한국 시장에 집중된 구조에서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올해 자회사 로드비웹툰의 경우 총 10여가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향후 자체 IP를 활용한 NFT 콘텐츠 도입 등으로 추가 수익 확보가 가능해지면서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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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남 기자 itnno1@inthenews.co.kr

포스코케미칼, 연간 최대 실적…영업이익 109 증가

포스코케미칼, 연간 최대 실적…영업이익 109% 증가

2022.01.26 12:03:56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포스코케미칼이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지난해 연간 최대 경영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은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액 1조9895억원, 영업이익 1217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매출은 27.0%, 영업이익은 101.9% 증가했다고 26일 발표했습니다. 이는 연간 기준으로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이며 영업이익은 두 배 이상 늘어난 실적입니다. 에너지소재사업에서는 전기차 배터리용 하이니켈 양극재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리튬, 니켈 등 원료가격 상승이 판매가에 반영되며 매출액이 전년보다 59.7% 늘어난 851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포스코ESM을 합병하며 양극재 사업에 처음 진출한 2019년의 양∙음극재 매출액 2190억원과 비교해 2년만에 289% 증가한 수치입니다. 전체 사업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 역시 같은 기간 14.8%에서 42.8%로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라임케미칼사업에서는 조강생산량 증가에 따른 라임(생석회) 제품 판매확대와 유가 상승으로 콜타르, 조경유 등의 제품 판매 단가가 오르며 전년 대비 16.4% 증가한 6753억원의 매출을 거뒀습니다. 내화물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4625억원입니다. 전극봉과 인조흑연 음극재의 원료인 침상코크스를 생산하는 자회사 피엠씨텍은 전기로 가동률 상승에 따른 제품 수요 증가로 전년 대비 53.7% 증가한 1724억원의 매출액과 22.1%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양·음극재 사업 투자 확대에도 성공적인 유상증자를 통해 부채비율은 60.9%로 전년 104.0% 대비 43.1%p 감소했고 현금성 자산은 1조3512억원으로 증가하는 등 재무건전성을 강화했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은 향후 전기차시장이 성장하며 배터리소재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특히 주행거리 증대를 위한 차세대 소재의 수요 역시 높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5월 세계 최대 규모인 연산 9만톤의 양극재 광양공장을 종합 준공하고, 북미, 중국, 포항에 양극재 공장을 신∙증설하는 등 글로벌 양산거점 구축에 나섭니다. 음극재는 전기차용 저팽창 천연흑연 생산 설비를 증설하고 인조흑연 음극재도 본격 생산을 시작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합니다. 올해 양극재는 연산 10만 5000톤, 음극재는 8만 4000톤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지난해 국내 배터리 소재 최초로 음극재 생산공정에 대해 환경부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양극재에 대해서도 인증을 추진하고 배터리소재 원료 공급망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등 ESG 경영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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