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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티머니모빌리티 2025년 신입 공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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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pril 18, 2025, 10:04:04

27일 11시 59분까지 온라인 접수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티머니(대표이사 김태극)와 티머니모빌리티(대표이사 조동욱)가 2025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티머니는 ▲전산시스템 개발 및 운영 ▲모바일 서비스 개발 및 기획 ▲모바일 상품 기획 및 운영 ▲앱 마케팅 기획 및 운영 ▲회계/세무 ▲정산운영 ▲사업용/사무용 자산관리 등의 직무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합니다.

 

또한, 티머니모빌리티는 ▲앱/서버 개발 및 운영 ▲앱 UI/UX 설계기획 및 운영 ▲고속/시외버스 교통영업 및 운영 등의 직무에서 채용을 진행합니다. 

 

채용 전형은 오는 27일 11시 59분까지 티머니 채용 홈페이지 온라인 지원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전형 일정은 5월 중 인·적성검사와 면접 전형, 6월 중 신체검사 및 최종합격자 발표순으로 진행합니다.

 

신입공채 입사지원 자격은 학사 학위 이상 보유자 또는 25년 8월 취득 예정자, 입사 확정 후 25년 6월부터 즉시 근무가 가능한 자로 학점 3.0 이상(4.5 만점 기준)과 TOEIC 700점/OPIC IM2/TOEIC Speaking IM2 중 하나 이상의 공인 어학성적이 필요합니다. 보훈대상자, 장애인, 당사 주관/후원 공모전 수상자 등은 우대합니다. 

 

티머니 채용 담당자는 "티머니와 티머니모빌리티는 ‘이동을 편하게, 세상을 이롭게’라는 경영 철학을 통해 서비스 혁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스스로 변화를 만들고 책임 있게 성장할 수 있는 인재들이 이번 채용을 통해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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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 lucky@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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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알파핵종’ RPT 신약 미국 FDA IND 승인

SK바이오팜, ‘알파핵종’ RPT 신약 미국 FDA IND 승인

2026.01.12 13:48:00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SK바이오팜(대표 이동훈)은 방사성의약품(RPT) 신약 치료제 ‘SKL35501’과 영상진단제 ‘SKL35502’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승인은 알파핵종 기반 RPT 분야에서 국내 기업이 FDA로부터 임상 1상 IND 승인을 획득한 첫 사례입니다. SK바이오팜은 이번 FDA IND 승인을 바탕으로 미국 중심의 글로벌 임상 개발을 추진하는 동시에,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도 동일한 IND를 제출해 심사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미국과 국내에서 임상 개발을 병행함으로써 글로벌 항암 신약 개발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이번 임상 1상은 NTSR1을 발현하는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암종의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한국과 미국 내 다기관에서 진행되는 오픈라벨 방식의 최초 인간 대상 임상시험으로, 기존 표준 치료 옵션에 실패했거나 재발하는 환자가 주요 대상입니다. 임상은 초기 용량 증량을 통해 안전성과 생물학적 활성 용량 범위를 확인한 뒤 유효성이 관찰된 암종을 중심으로 임상 프로토콜에 따라 용량 최적화 및 확장 단계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SKL35501’은 NTSR1과의 높은 결합력을 통해 종양 조직에 대한 표적 정확도를 높이고, 방사성 동위원소인 악티늄-225(225Ac)에서 방출되는 고에너지 알파선을 난치성 및 치료 내성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전달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알파핵종의 짧은 거리에서 높은 에너지를 방출하는 특성을 활용해 높은 세포 사멸효과와 국소적으로 조직 손상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SK바이오팜은 영상진단제 ‘SKL35502’를 활용해 NTSR1 발현 환자를 선별한 후 치료제 ‘SKL35501’을 투여하는 테라노스틱스 임상 전략을 적용합니다. 이를 통해 초기 단계부터 치료 반응을 정밀하게 평가해 임상 효율성을 높이고 향후 동반 진단 기반의 맞춤형 치료 가능성을 조기에 검증한다는 전략입니다. SK바이오팜은 2024년 7월 해당 파이프라인을 풀라이프 테크놀로지스로부터 도입하며 RPT 분야에 첫 진출했습니다. 이후 지난해 11월 두 번째 RPT 파이프라인을 추가 도입하는 등 인오가닉 성장 전략과 자체 인하우스 연구개발을 병행하며 RPT 포트폴리오를 단계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은 "이번 FDA IND 승인은 RPT 분야에서 글로벌 임상 개발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세노바메이트를 중심으로 한 CNS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 위에 RPT를 차세대 항암 파이프라인으로 육성하고 AI 기반 연구개발 역량을 결합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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