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Logistics 유통

KT&G, 히말라야산 담뱃잎 담은 면세 전용 담배 출시

URL복사

Monday, July 28, 2025, 16:07:36

에쎄 히말라야 샤인..냄새 저감 기술·에메랄드 패키지로 차별화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KT&G(사장 방경만)는 면세점 전용 신제품 ‘에쎄 히말라야 샤인’을 국내 공항 면세점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네팔 히말라야 인근 지역에서 자란 담뱃잎 3%를 함유하고, 냄새 저감 기술을 적용해 흡연 후 구강 내 냄새를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제품 패키지에는 에메랄드 그린 컬러를 사용해 히말라야 산맥 이미지를 담아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는 설명입니다.

 

에쎄 히말라야 샤인은 길이 100mm의 초슬림 궐련 제품으로, 타르 1.0mg, 니코틴 0.10mg의 저함량 제품입니다. 가격은 1보루당 30달러로 책정됐습니다. 이번 출시로 KT&G의 면세 전용 ‘에쎄 히말라야’ 시리즈는 기존 ‘에쎄 히말라야’, ‘에쎄 히말라야 윈터’를 포함해 총 3종으로 확대됐습니다.

 

정영훈 KT&G 국내브랜드팀장은 “면세점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통해 브랜드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에쎄(ESSE)는 1996년 출시 이후 90개국 이상에 수출된 글로벌 초슬림 담배 1위 브랜드입니다. KT&G는 지난 4월 블랙 궐련지를 적용한 ‘에쎄 느와르’를 출시한 데 이어, 에쎄 브랜드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배너

문정태 기자 hopem1@inthenews.co.kr

배너

백화점, 2026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할인율 최대 70 ↑

백화점, 2026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할인율 최대 70% ↑

2026.01.08 14:40:18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백화점이 2026년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합니다. 축산, 수산, 그로서리 등 명절 인기 품목 위주로 맞춤형 상품을 배치하며 대목 고객 사로잡기에 나섭니다. 고물가가 이어지는 만큼 할인율을 최대 70%까지 끌어올리는 한편 20만원 이하 실속형 선물 세트 구성도 늘렸습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9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에 나섭니다. 올해 설은 예년보다 늦은 2월 중순(2월 17일)에 찾아온다는 점에서 신세계백화점은 늦은 명절에 사전 예약 판매를 강화하며 선수요 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사전 예약 판매 품목은 농산 72품목, 축산 35품목, 수산 31품목, 건강·차 35품목, 와인 149품목, 디저트 7품목 등 총 490여 품목을 준비했으며 정상가 대비 최대 60% 할인합니다. 주요 품목 할인율로는 한우가 5~10%, 굴비 20~24%, 청과 10%, 와인 60%, 건강식품 55%, 디저트 10%입니다. 청과는 올해 바이어가 새로운 지정산지를 찾아 신세계 사과배 혼합 만복, 태국 망고를 포함한 신세계 태국망고 등을 선보입니다. 축산은 바이어가 직접 지정 중매인과 경매에 나서 유통단계를 축소한 '신세계 암소 한우' 상품을 확대했습니다. 신세계 암소 한우는 지난 설날 대비 30% 물량을 늘렸습니다. 이번 설에는 도메인 쉐즈 꼬르나스 2019, KS 비냐 코보스 GIFT 등 와인 라인업도 늘렸습니다. 신세계 은갈치, 영광 참굴비 간편세트 수복 등 수산물 선물세트와 신궁한과 연화 2단 등 디저트 선물세트도 최대 24% 할인 판매합니다. 사전 예약 판매는 SSG닷컴과 비욘드신세계에서도 동일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의 설 선물 사전 예약 판매는 이달 9일부터 25일까지 전 점포에서 진행되며 약 170여개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약 70%의 할인가에 팝니다. 축산 세트는 한우 소포장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 설 대비 약 25% 늘렸고 등심·채끝·부채살 등 다양한 부위를 모은 혼합 한우 기프트 물량도 20% 확대했습니다. 청과는 제철 과일을 선정한 실속형 구성과 다양한 품종을 조합한 선물세트에 집중했습니다. 겨울 제철 과일인 한라봉·레드향·천혜향을 담은 ‘실속 제주 3종 세트'를 10만원 이하 가격대로 선보입니다.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즐기는 트렌드를 반영한 ‘사과·배·견과 혼합 1호’도 새롭게 선보입니다. 수산 선물 세트는 증가하는 ‘간편 수산물’ 수요에 맞춰 소포장 패키지와 어포류 상품을 강화했습니다. 대표 상품으로는 ‘레피세리 영광굴비 산’이 있습니다. 외국인 고객에게도 인기가 높은 K-푸드 ‘곱창김’을 고급화한 ‘레피세리 곱창돌김 1호’와 어포류 선물세트 2종을 올해 설 처음으로 출시합니다. 주류는 희소성과 상징성을 강화한 라인업으로 구성했습니다. 지난해 추석 선물로 출시 후 2시간 만에 완판된 ‘배우 김희선 X 발라드 와인 에디션’ 추가 물량을 확보해 설 사전 예약 기간 10% 할인가에 한정 판매합니다. 유통사 최초 블라인드 콘테스트 ‘2025 더 블라인드’ 우승 와인 6종도 단독으로 선보입니다. 명절 상차림을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대치동 반찬가게 ‘맛있는 찬’의 ‘프리미엄 한상 차림’ 기프트 세트를 올해 설 명절 처음 판매합니다. 또 롯데백화점몰에서는 2월 17일까지 ‘설 마중 선물 세트 기획전’을 열고 최대 10% 할인 쿠폰 3종 패키지와 푸드 전용 최대 5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9일부터 29일까지 21일간 압구정본점 등 전국 모든 점포에서 한우·굴비·청과·건강식품·주류 등 인기 선물세트 약 200종을 최대 30% 할인 판매합니다. 현대백화점 측은 고물가 등의 영향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설 선물을 미리 준비하려는 기업 및 개인 고객 수요 증가에 맞춰 예약판매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해 대비 20% 가량 늘렸다고 설명했습니다. 행사 기간 현대백화점은 '현대 한우 소담 국(菊) 세트', '현대명품 혼합과일 특선 국(菊) 세트', '영광 특선 참굴비 난(蘭) 세트' 등 인기 상품을 15~31만원대로 할인가에 판매합니다. 현대백화점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과 현대홈쇼핑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 등에서도 설 선물세트 행사를 진행합니다. 더현대닷컴은 오는 9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현대백화점 카드로 설 명절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현대H몰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구매 금액대별 최대 10% H포인트 적립 혜택과 함께 1만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최대 2만원)도 증정할 예정입니다. 장우석 현대백화점 식품사업부 상무는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 수요에 맞춰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을 선보였다"며 "소중한 이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주문부터 배송까지 서비스 품질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