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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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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02, 2025, 18:10:53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부이사관(3급) 승진

▲ 감사담당관 최국일 ▲ 혁신행정담당관 고송주 ▲ 어촌양식정책과장 정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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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 lucky@inthenews.co.kr


키움증권, 미래과학기술지주와 손잡고 모험자본 공급 확대한다

키움증권, 미래과학기술지주와 손잡고 모험자본 공급 확대한다

2026.09.09 09:46:33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키움증권이 미래과학기술지주와 손잡고 생산적금융과 모험자본 공급 확대에 속도를 냅니다. 키움증권은 지난 8일 엄주성 대표와 신동현 미래과학기술지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생산적금융과 모험자본 투자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미래과학기술지주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등 4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이 주축이돼 설립한 공공기술사업화 전문회사입니다. 대학의 연구성과를 사업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술기업의 설립과 성장을 지원합니다. 양사는 혁신적으로 신규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유망 기술기업에 대한 투자와 자본시장 연계 지원 등 자금 공급 확대를 위해 힘을 모을 예정입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혁신기업에 성장자금을 공급하고 민간 모험자본의 역할을 확대하려는 키움증권의 생산적금융 강화 행보의 일환"이라며 "키움증권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에 자금이 보다 원활하게 유입될 수 있도록 국내 대학 기술지주들과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미래과학기술지주가 보유한 기술사업화 경험과 과기특성화대학 네트워크에 키움증권의 투자 및 기업금융 역량을 더해 기술기업의 자금조달 기회를 넓힌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유망기업 및 기술 정보교류 ▲후속 투자유치 및 Pre-IPO·IPO 등 자금조달 지원 ▲투자·산업 네트워크 연계 등을 진행합니다. 신동현 미래과학기술지주 대표는 "키움증권과 협력을 통해 국내 최고 교수진과 연구진이 이룬 우수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투자대상 발굴을 확대하고, 성장지원을 통해 미래 유망기업을 집중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는 "딥테크기업 발굴에 강점을 지닌 미래과학기술지주와의 협업을 통해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겠다"며 "키움증권이 추구하는 기업 생애주기 맞춤형 금융솔루션을 제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금융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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