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현대건설은 지난 27일 S&P 글로벌이 발표한 지속가능경영 평가에서 건설업 부문 세계 1위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는 세계 최고 권위의 지속가능성 평가로 꼽히는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를 기반으로 이뤄졌습니다. 특히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인 DJ BIC World 지수에서 글로벌 건설사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점이 핵심입니다. DJ BIC는 기존 DJSI가 개편된 지수로, S&P 글로벌이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성 평가 상위 10% 기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 과정에서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 영역의 종합적인 경영 수준이 평가됩니다. 현대건설은 세계, 아시아태평양, 한국 등 세 가지 지수 체계에서 모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16년 연속 모든 지수에 편입되는 성과를 이어가며 ESG 경영의 지속성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S&P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 우수기업 명단인 ‘Yearbook 2026’ Top 10%에도 선정되며 글로벌 ESG 리더로서 위상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성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하이닉스[000660]는 지난 10일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기후변화 부문 '명예의 전당'에 선정되고 물 경영 부문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SK하이닉스는 올해로 13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기업 중 최장 기간 수상 기록을 세우게 됐습니다. 물 경영 부문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으며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CDP는 전 세계 금융투자기관이 주도해 주요 기업에 기후변화, 물 안정성, 생물다양성 등 환경 관련 경영정보 공개를 요청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입니다. 전 세계 2만2000여 기업이 CDP를 통해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있으며 이 데이터는 글로벌 금융기관, 국제기구 등 이해관계자의 의사결정을 돕는 공식 정보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번 수상은 목표를 세우고 이에 따른 세부 과제를 수행해 온 SK하이닉스의 실행력이 일궈낸 결실이란 것이 회사의 설명입니다. 기후변화 대응 분야에서는 2020년 국내 업계 최초로 RE100 이니셔티브에 가입한 후 2022년부터 해외 사업장 사용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조달해 오고 있습니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한화는 지난 10일 CDP 한국위원회가 주최한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산업재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한화는 CDP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3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는 CDP가 진행한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산업별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에게 수여되는 상입니다. 특히 ㈜한화는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산업재 부문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를 2년 연속 획득하며 환경경영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평가 결과는 기업의 기후 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관리, 환경 정보 공개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결정됩니다. CDP(Carbon Disclosure Project)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물 안정성, 산림자원, 생물다양성 등 환경 관련 경영 정보를 공개하도록 요청하고 이를 분석해 투자자와 이해관계자에게 제공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구입니다. 2025년 평가에는 약 22100개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이 가운데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은 기업은 전체의 약 4%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평가 구조 속에서 ㈜한화가 산업재 부문에서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유플러스[032640]가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평가에서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전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정보공개 관련 글로벌 평가인 CDP는 세계 2만4000여개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과 온실가스 배출량 정보·감축 성과 등 환경경영 정보를 수집해 거버넌스·리스크·관리 등 기준에 따라 기업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은 국내 상위 5개 기업에게만 수여되는 상으로 LG유플러스는 2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지난해에는 '리더십 A'를 획득한 바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SBTi(과학기반감축목표) 승인 획득과 연결기준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및 검증 등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대한 신뢰도 확보가 수상에 주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2년 연속 한국회계기준원(KSSB) 기후 관련 공시보고서를 발간해 기후변화에 대한 재무적 영향을 분석하고 차별화된 대응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부연했습니다. 향후 LG유플러스는 전력 사용량 절감 및 재생에너지 중장기 전략 수립 등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박경중 LG유플러스 대외협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LS전선이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국내 업계 유일 ‘리더십(Leadership)’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LS전선은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가 발표한 2025년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A- 등급을 획득해 ‘리더십’ 등급에 진입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CDP는 전 세계 주요 금융기관과 글로벌 기업들이 활용하는 대표적인 기후변화 정보공개 및 평가 플랫폼입니다. 기업의 기후 전략, 온실가스 배출 관리, 기후 리스크·기회 대응, 공급망 참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A부터 D까지 등급을 부여하며, 이 중 A·A-는 최상위 '리더십' 등급에 해당합니다. CDP 등급은 글로벌 주요 고객사의 공급망 탄소 관리 기준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발주처와 고객사들은 협력사의 기후 대응 수준을 평가할 때 CDP 등급을 반영하는 추세입니다. 이번 평가에서 LS전선은 국내외 생산법인과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 기준으로 탄소 배출 데이터를 관리하고, 글로벌 기준에 맞춰 검증한 점을 높히 평가받았습니다. 또한 2050년 넷제로 목표에 대해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 존 림)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로부터 수자원관리 부문에서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A-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결과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P 평가 참여 2년 만에 해당 부문에서 처음으로 A등급을 획득함에 따라 'A리스트' 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A리스트에는 글로벌 리더 수준의 투명성과 실행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기업들이 포함됩니다. 통상 CDP 평가 참여 기업 중 2%가량만 A리스트에 등재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CDP는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이후 전 세계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이슈 대응과 관련한 정보 공개 요청 프로젝트를 수행 중입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아스트라제네카, 노바티스 등 주요 글로벌 빅파마들과 투자자들도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CDP 평가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평가에서 자연자본전략 및 수질 오염 관리, 수자원 재이용률 등 구체적인 목표 설정, 수자원의 취수·방류·소비 데이터의 정확도와 신뢰성 확보 등의 활동을 통해 ESG 역량을 인정 받았다고 설명했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 CNS가 마케팅 업무를 AI로 자동 수행하는 CDP 에이전틱 AI 서비스 '클레어보(Clairvo)'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마케터가 자연어로 간단히 지시를 입력하면 에이전틱 AI가 고객 데이터 분석부터 타깃 그룹 생성, 캠페인 활성화까지 자동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CDP(Customer Data Platform)는 고객 접점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통합·분석해 고객 경험과 여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개인화 마케팅에 활용하는 플랫폼입니다. LG CNS는 지난해 자체 CDP를 출시하고 제조·유통·식품 등 다양한 기업 고객의 마케팅 업무에 적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고객사 적용을 통해 마케팅 캠페인 실행 시간을 60% 이상 단축시키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LG CNS는 기존 CDP에 에이전틱 AI를 결합해 자율적인 판단과 실행 기능을 더했습니다. 고객 데이터 분석, 타깃 그룹 생성, 캠페인 활성화 등 CDP의 주요 기능을 AI 에이전트로 전환하고 에이전틱 AI가 통합 지휘자 역할을 맡아 각각의 AI 에이전트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업무를 자동으로 수행하도록 합니다. 사용자는 마케팅 업무를 위해 여러 작업 화면을 이동할 필요 없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유플러스[032640]는 CDP(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의 2024년 기후변화대응 부문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CDP는 매년 전 세계 주요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전략과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대한 글로벌 ESG 평가입니다. 이들은 전세계 2만4000여개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과 온실가스 배출량 정보, 감축 성과 등 환경 관련 경영정보를 분석 및 평가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013년 이래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사항을 공개하고 있으며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설치해 이사회 차원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통신업계 최초로 '지속가능성 관련 IFRS(국제회계기준) S1·S2 보고서'를 발간하기도 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IFRS 재단이 제정한 지속가능성 및 기후 관련 재무정보 공시 기준에 부합하게 작성해 LG유플러스의 기후변화 대응활동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2050년까지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한다는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수립하고 지난해 6월부터 대전 R&a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카카오[0325720]가 글로벌 ESG 평가 기관들로부터 최고 등급을 받으며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카카오는 국제 비영리 단체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의 '2024 기후변화'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CDP는 주요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기업의 지배구조, 위험과 기회, 탄소 감축 목표 및 성과 등을 공개하도록 요청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입니다. 전 세계 100여국, 2만3000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지며 투자자와 금융기관에 이를 제공합니다. 카카오는 2040년까지 사용하는 전력량의 100%를 재생 에너지로 전환하는 'RE100' 달성을 목표로 매년 탄소 배출량을 공개하고 사업 운영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또한, 카카오는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의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에서도 3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Top 1%'로 선정됐습니다. S&P 글로벌 평가에서 카카오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서비스&홈 엔터테인먼트 산업군(IMS)' 내 70점을 획득해 3년 연속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6일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CDP) 2024 기후변화 대응부문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리더십A'를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KB금융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배구조체계, 경영전략 수립, 탄소감축 목표·성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합니다. KB금융은 탄소중립 추진전략 'KB Net Zero S.T.A.R.'의 실질적인 이행을 위해 건물내 에너지효율화사업,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확대 등 탄소감축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저탄소경제로 전환과정에서 기업이 경쟁력을 잃지 않고 더 성장해 갈 수 있도록 KB ESG컨설팅, KB탄소관리시스템을 무상제공하는 등 중소·중견기업의 ESG경영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CDP는 각국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관련 경영정보를 요청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이자 영국에 본부를 둔 국제적인 비영리기관입니다. 기업으로부터 수집된 정보는 매년 보고서로 발표돼 전세계 금융기관 투자지침서로 활용되며 글로벌 환경분야 평가에서 신뢰도 높은 지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리더십A 등급 획득은 KB금융의 꾸준한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전자가 동남아시아에서 '집들이' 콘셉트 마케팅을 전개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LG전자[066570]는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 주요 국가에서 '집들이 by LG'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K-컬처에 대한 관심이 높은 동남아 지역 특성을 고려해 한국의 라이프스타일과 가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를 집들이 콘셉트의 주거공간으로 꾸밉니다. LG전자는 지난 19일 베트남 호치민에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운영 중인 '어나더사이공'에 팝업스토어를 열었습니다. 현관부터 주방, 거실, 드레스룸 등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러닝, 뷰티, 소셜 교류, 휴식 등 분야에 맞는 AI 가전과 라이프스타일을 전시했습니다. 예를 들어, 주방에서는 크래프트 아이스, 각얼음, 조각얼음 등 얼음이 나오는 얼음정수기냉장고로 한국식 음료와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으며 거실에서는 에어컨과 공기청정기로 공기질을 관리하고 LG 스탠바이미 2를 활용해 홈트레이닝을 해볼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도 순차적으로 팝업스토어를 열고 유튜브 등을 통해 현장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는 등 고객 경험을 온라인으로도 확산할 예정입니다. 앞서 LG전자는 지난달 부산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20여 개국 거래선과 언론을 초청해 개최한 신제품 소개 행사 'LG 이노페스트 2026 아시아태평양'에서도 K-드라마 속 공간을 모티브로 전시장을 조성한 바 있습니다. LG전자 관계자는 "해외 고객들도 LG전자의 제품과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며 일상 속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고객경험 공간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협상 결렬로 총파업 위기를 맞이한 삼성전자 노사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중재로 다시 한번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0일 "김 장관이 직접 조정하는 삼성전자 노사 교섭이 이날 16시부터 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에서 개최된다"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중앙노동위원회(이하 중노위)가 중재한 2차 사후조정을 진행했지만 마라톤협상 끝에도 사업부 간 성과급 배분 방식에서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이번 김 장관의 중재로 다시 열린 협상은 자율교섭으로 중노위 주재의 사후조정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하루 남은 가운데 노사 간의 협상이 결렬되자 정부 차원에서 이를 대화로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로 이번 대화를 주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총파업에 대한 우려가 점차 커지며 업계와 일각에서 정부가 파업을 막기 위해 긴급조정권을 발동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홍경의 노동부 대변인은 "마지막까지 노사 자율교섭으로 해결되도록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정부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하겠다"라며 긴급조정권 발동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는 성급한 단계"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동아제약은 색소침착치료제 ‘멜라토닝크림’이 출시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멜라토닝크림은 동아제약이 지난 2021년 출시한 히드로퀴논 2% 성분의 색소침착 치료제입니다. 멜라닌 생성을 촉진하는 효소를 억제하고 과다 침착된 색소를 탈색하는 이중 작용으로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 피부 색소침착 치료를 돕는 일반의약품입니다. 이 제품은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튜브형 패키지를 채택했으며, 최근에는 몸에도 사용할 수 있는 50g 대용량 제품을 라인업에 추가했습니다. 동아제약은 짙은 색소침착용인 히드로퀴논 4% 성분의 ‘멜라노사크림’도 함께 보유하고 있어 증상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 데이터에 따르면 멜라토닝크림은 히드로퀴..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하나투어는 한국사 전문 박광일 작가와 함께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를 둘러보는 중국 ‘역사여행’ 상품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상품은 여름방학과 휴가 시즌인 7~8월 출발 일정으로 구성됐습니다. 중국 각지에 남아 있는 한국 독립운동 유적지를 방문하며 박광일 작가의 전문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인문학 여행 상품입니다. 역사 전문가가 동행하는 상품은 ▲대련·하얼빈 3일 ▲상해·항주·가흥·남경 5일 ▲광복절 중경 5일 등 총 3종입니다. ‘대련·하얼빈’ 일정은 안중근 의사와 관련된 여순 관동법원과 감옥, 하얼빈역, 안중근 의사 기념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상해·항주·가흥·남경’ 상품은 상해 임시정부 청사와 노신공원, 항주 임시정부 청사, 남경 육군 군관학교 등 독립운동가들의 주요 활동지와 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