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인더뉴스 대표이사 겸 발행인 문정태입니다. 지난 9월 2일 인더뉴스가 창간 6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해 '제1회 인간생존포럼: iSSF 2019' 행사도 치렀습니다. 뒤돌아보니 미진했던 점이 떠올라 얼굴이 화끈거리기도 합니다만, 애정 어린 격려 덕분에 큰 탈 없이 마칠 수 있었습니다. 차차 나아지도록 애쓰겠습니다. 창간 후 처음으로 준비한 공식 행사였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행사장을 직접 찾아와 주신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저 또한 찾아뵙는 게 도리이겠으나, 한분 한분의 이름을 지면에 남기는 것으로 우선 감사의 뜻을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늘 초심을 잊지 않도록 개회사도 이곳에 남겨 놓겠습니다. ◇ 참석해 주신 분들 ▲갈상면 하나금융투자 부장 ▲강신구 LG유플러스 팀장 ▲강한성 미래에셋대우 팀장 ▲고충현 GS리테일 팀장 ▲공재훈 이마트 부장 ▲구자효 매일유업 차장 ▲구정림 유안타증권 차장 ▲권순철 DB손해보험 부장 ▲권희재 동아제약 대리 ▲기효석 금호타이어 과장 ▲길영화 교촌에프앤비 팀장 ▲김가현 바로고 대리 ▲김경훈 한국야쿠르트 팀장 ▲김광재 신한은행 부장 ▲김기
인더뉴스 주동일 기자 | 이승환 ㅍㅍㅅㅅ 대표가 A.I(인공지능)시대의 생존 전략으로 ‘비합리성’과 ‘브랜드’를 꼽았다. 이 대표는 “A.I가 발달해도 인간의 비합리성을 따라잡을 순 없다”며 “비합리성을 활용해 우리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브랜드를 미리 쌓아야 한다”고 했다. 이승환 ㅍㅍㅅㅅ 대표는 이 같은 생존 전략을 인더뉴스 창간 6주년 행사 ‘제1회 인간 생존 전략 포럼: iSSF 2019’에서 2일 말했다. ‘iSSF 2019’는 A.I시대를 앞두고 조직과 개인의 생존 전략을 찾는 포럼이다. 이 대표는 해당 포럼에 두 번째 연사로 참여했다. ◇ “인간이 기계보다 잘할 일, 얼마 남지 않아” 이 대표는 ‘도구를 사용하는 동물’에서 ‘4차 산업혁명’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했다. 이 대표에 따르면 ‘도구를 잘 쓰는 동물’이던 인간은 산업혁명을 일으키고, 자신보다 생산능력이 높은 기계를 만들어냈다. 이 대표는 “이때 인간은 도구가 있는 곳에 있어야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보화시대엔 이같은 특성이 사라진다. 이 대표는 “정보혁명은 도구가 있는 곳에 인간이 있어야 한다는 ‘룰’을 깼다”며 “인터
인더뉴스 정재혁 기자ㅣ‘4차 산업혁명의 시대,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사람(人)을 더하는 뉴스’ 인더뉴스(대표이사 문정태)는 2일 서울시 중구 소재 페럼타워에서 창간 6주년 기념 ‘2019 제1회 인간 생존 전략 포럼(iNdividual Survival Strategy Forum 2019, iSSF 2019)’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우리 ‘인간’들이 어떻게 생존할 수 있는지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대문 을)은 축사를 통해 “인더뉴스 창간 6주년을 기념하는 ‘제1회 인간 생존 전략 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변화의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져 가는 시대를 맞아, 깊은 고민이 필요한 주제가 바로 ‘생존 전략’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정태 인더뉴스 대표도 개회사에서 “‘나만 잘하면 된다’는 각자도생의 시대는 저물고 있다”며 “이제는 개인의 생존 문제도 여럿이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찾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 행사는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
인더뉴스 진은혜 기자ㅣ “개인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그 답이 정보 습득 능력에 있다고 믿습니다.” iSSF 2019의 세 번째 세션 연사로 나선 정민하 지인플러스 대표는 미래 경쟁력으로 ‘정보 습득 능력’을 꼽았다. 지인플러스는 부동산 관련 빅데이터 정보 제공 플랫폼 ‘부동산지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롭테크 업체다. 부동산과 기술의 합성어인 프롭테크는 부동산업과 기술업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산업이다. 부동산지인에는 아파트 가격 변동, 전출입, 공급 물량, 분양가 등의 정보를 이용자에게 제공해 이들의 합리적인 판단을 돕겠다는 정민하 대표의 철학이 압축돼 있다. 정민하 대표가 정보 습득 능력을 강조한 까닭은 현재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맞이하는 정보 과잉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과거 뒷방에서나 은밀히 공유하던 고급 정보들을 오늘날 구글 검색만으로 찾아볼 수 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유용한 정보가 공개될 전망이다. 정 대표는 아직 상당수의 사람이 정보를 습득하고 활용하는데 미숙하다고 봤다. 그는 “결국 정보 습득력이 다른 사람과 차별화된 사람으로 만들어줄 단초가 될 것”이
인더뉴스 김진희 기자ㅣ창간 6주년을 맞은 인더뉴스가 2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페럼타워에서 제 1회 인간 생존 전략 포럼 [iSSF 2019]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를 주제로 총 3개의 발표 세션으로 구성됐다. 황현산 인더뉴스 금융부 부장이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의 축사를 대독하고, 문정태 인더뉴스 대표가 개회사를 발표하며 시작된 행사는 3시경 첫 번째 세션인 ‘독점하지 않아야 산다’를 마쳤다. 해당 세션의 발표자인 장동민 한의학 박사는 현 ‘하늘땅한의원’ 원장이자, 대한한의사협회대변인 겸 동대문구한의사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세션 발표에서 장 박사는 “어설픈 독점이 시장 자체를 망가뜨리고 생존을 위협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늘 여행지에서 ‘도수 물안경’을 사온다는 그는 국내 도수 물안경이 사라진 배경을 예로 들었다. 예전에는 전국 스포츠용품점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었으나, 도수가 들어간 안경은 안경점에서 시력 측정 후 구입하도록 법이 개정된 이후 도수 물안경이 국내 시장에서 자취를 감췄다는 것. 안경점의 어설픈 ‘독점권’이 소비자들의 불편을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인공지능이 급속도로 발전한다는데, 나의(내 가족의) 일자리는 어떻게 되는 걸까?’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대변되는 제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에 대한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기술의 발전에 따른 ‘일자리 감소’에 대한 우려는 생존(生存)에 대한 직접적인 공포감마저 느끼게 한다. 창간 6주년을 맞이하는 인더뉴스는 9월 2일 서울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제1회 인간 생존 전략 포럼: iSSF 2019’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 인더뉴스는 회사나 단체 등 조직의 생존에 이어 개개인의 생존 전략에 대한 해법을 다룰 예정이다. 세부적인 포럼 내용을 살펴보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공포가 실제적인 것인지 막연한 것인지 ▲변화에 대해 성공적으로 대응해온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다가올 변화에 대한 대응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인지 등을 탐색할 계획이다. 포럼은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번째 세션은 장동민 한의학 박사(하늘땅한의원 원장)가 ‘독점하지 않아야 산다’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경희대 한의학과를 졸업한 장 박사는 올해 동대문구한의사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
인더뉴스 주동일 기자 | ‘주식회사 대기업’, ‘돈 주는 고객은 절대자요, 신일지어다’, ‘콘텐츠의 신 이승환’. 이승환 ㅍㅍㅅㅅ 대표의 명함에 적힌 문구다. 지난 2012년 문을 연 ㅍㅍㅅㅅ는 ‘명성’ 보다 ‘전문성’ 을 가진 필진들의 글을 특유의 위트로 풀면서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현재,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 등의 구독자는 약 50만. 기존 미디어와 다른 방식을 선택한 이 대표에게 생존에 관해 묻자 두 가지 대답이 돌아왔다. “요즘은 연결에 많이 ‘꽂혀’있어요.”, “결국 인간은 브랜드가 되는 수밖에 없겠죠.” ◇ 점수 맞춰 택한 전공 중국어..흥미 떨어져 시작한 블로그 - 중국어학을 전공했다고 들었는데 IT 분야와 온라인 매체에 관심을 가진 계기가 있나? “점수에 맞춰서 대학을 가다 보니 전공에 별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공부보다 다른 짓을 하는 시간이 더 많았다. 인터넷을 하다가 당시 갓 생겨난 블로그를 접했고, 블로거로 활동을 시작했다.” - ㅍㅍㅅㅅ 초기까지 팟캐스트 관련 회사에 다녔다고 들었다. 방송보다 글을 선택한 이유는? “‘팟빵’에 근무했지만 특별히 팟캐스트를 해본 적은
“20대 초반의 일이에요. 친구 방에 혼자 누워 있는데, 창문을 통해 햇빛이 들어오면서 먼지가 떠다니는 게 보였어요. 문득 ‘내가 아무것도 안 하면 저 먼지처럼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스쳤어요. 순간 공포감이 엄습해 왔죠. 그때 무엇이든 하자. 무엇이든 하되 내가 좋아하는 걸 하자고 결심했어요.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무엇을 하든 행동에 옮겨야 한다’는 압박감과 ‘그래도 내가 원하는 걸 하자’는 기호가 중대한 선택의 기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인더뉴스 진은혜 기자ㅣ 총 7편의 장르 소설을 출간한 작가에서 부동산 스타트업의 대표가 된 이가 있다. 심지어 벤처, 스타트업 성지 판교에서 직선거리로 300km 이상 떨어진 부산에서 회사를 운영 중이다. 프롭테크(부동산과 기술의 합성어) 업체 지인플러스의 정민하 대표 얘기다. 지인플러스는 2018년 10월 정식 오픈한 부동산 관련 빅데이터 제공 플랫폼 ‘부동산지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부동산 지인은 아파트 가격 변동, 전출입, 공급 물량, 거래량, 입주 예정 아파트, 분양가 등 알짜배기 정보를 공급해 ‘부동산 투자자의 방앗간’으로 꼽힌다. 정민하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BT(바이오테크놀로지, Biotechnology)를 연관 지어 보는 게 하나의 생존전략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덧붙이자면, 저와 같은 기성세대들이 경험으로 축적한 것들을 후배들과 나누는 것도 필요하죠.” 인더뉴스 김진희 기자ㅣ역사와 의학적 지식을 함께 필요로 하는 자리에 단골로 초대되는 한의사가 있다. 공중파 방송 3사 출연은 물론 각종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칼럼 연재·강연·책 집필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장동민 한의학 박사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경희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하늘땅한의원’ 원장이자, 대한한의사협회 대변인 겸 동대문구한의사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이미 지난 2017년 국내 한의사 수는 2만 명을 넘겼다. 수많은 한의사들 중 장 박사의 어떤 매력이 그를 주목받는 한의사로 만든 걸까. 여름 장마가 막 시작되던 어느 날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그의 한의원에서 한의사 장동민의 ‘생존전략’에 대해 물었다. - 한의사이시면서 의료활동 외에 방송·강연·칼럼 연재에 책도 쓰셨어요. 조금은 남다른 삶의 궤적을 그려가고 계신 듯한데요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인공 지능이 급속도로 발전한다는데, 나의 (내 가족의) 일자리는 어떻게 되는 걸까?’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대변되는 제4차 산업 혁명이 가져올 변화에 대한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기술의 발전에 따른 ‘일자리 감소’에 대한 우려는 생존 (生存)에 대한 직접적인 공포감마저 느끼게 한다. 창간 6 주년을 맞이하는 인더뉴스는 오는 9월 2일 서울 페럼 타워 2층 페럼홀에서 ‘제1회 인간 생존 전략 포럼: iSSF 2019’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 인더뉴스는 회사나 단체 등 조직의 생존에 이어 개개인의 생존 전략에 대한 해법을 다룰 예정이다. 세부적인 포럼 내용을 살펴보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공포가 실제적인 것인지 막연한 것인지 ▲변화에 대해 성공적으로 대응해온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다가올 변화에 대한 대응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인지 등을 탐색할 계획이다. 포럼은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번째 세션은 장동민 한의학 박사(하늘땅한의원 원장)가 ‘독점하지 않아야 산다’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경희대 한의학과를 졸업한 장 박사는 올해 동대문구한의사회 신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은 울산공장 ‘모다크릴(modacrylic)’ 생산라인 증설에 1500억원을 투자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증설을 통해 태광산업의 모다크릴 연간 생산능력은 기존 1만 2000톤에서 2만 6000톤으로 2배 이상 확대됩니다. 신규 설비는 시운전을 거쳐 2028년 6월부터 본격적인 상업 생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모다크릴은 인조가발과 난연재로 주로 사용되는 폴리아크릴계 특수 섬유입니다. 태광산업은 일본 화학기업 ‘카네카(Kaneka)’에 이어 전 세계 두 번째로 상용화에 성공했으며, 지난 2021년 패션 소재 브랜드 ‘모다본(Modabon)’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모다크릴은 아프리카의 인구 증가와 고품질·고기능성 소재 중심의 소비 트렌드 변화로 수요가 꾸준..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삼성중공업은 KAIST(한국과학기술원)와 공동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AI·에너지·디지털 전환 등 미래 조선해양 기술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이날 오전 KAIST 대전 본원에서 'SHI-KAIST 차세대 선박연구센터(AMRC, Advanced Maritime Research Center)'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개소식에는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부회장)와 배충식 KAIST 총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차세대 연구센터를 통해 KAIST와 함께 메가트렌드 분야 공동 연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자율운항·지능항해 AI 기술 ▲무탄소·저탄소 연료 추진 시스템 ▲스마트 조선소 디지털트윈 제조 혁신 ▲조선해양 특화 로보틱스 등 4대 핵심 영역입니다. 센터..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셀트리온은 항체-약물접합체(ADC) 기반 항암 신약 후보물질 ‘CT-P73’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대상으로 지정됐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이 현재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ADC 신약 후보물질 3종 모두 패스트트랙 지정이 완료됐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CT-P73의 패스트트랙 지정은 백금계 항암화학요법(PBC) 치료 이력이 있는 재발성 및 전이성 자궁경부암 환자 대상 적응증으로 이뤄졌습니다. FDA 패스트트랙 지정으로 셀트리온은 개발 전 단계에 걸쳐 FDA와 긴밀히 협의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심사 자료를 순차 제출하는 '롤링 리뷰'와 향후 우선심사 및 가속승인 검토 기회도 확보했습니다. 셀트리온은 c-MET(CT-P70), 넥틴-4(CT-P71), 조직인자(CT-P73)를 표적으로 하는 ADC 3종..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주)하나투어는 기업용 AI 서비스 ‘웍스AI’ 전사 도입 3개월 만에 임직원 이용률 약 72%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지난달 11일 기준 누적 사용량은 약 16억 토큰, 호출 횟수는 약 14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회당 평균 사용량은 약 1만 1천 토큰(A4 5~7장 분량)으로, 임직원들이 문서 요약, 데이터 분석, 기획서 작성 등 고관여 실무에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무 시간 단축 효과도 확인됐습니다. 웍스AI 도입을 통한 누적 근로 절감 시간은 약 231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대화 1건당 5분 절감을 가정하고 실제 업무 기여도를 30%로 보수적으로 조정해 산출한 결과입니다. 임직원이 실무 최적화를 위해 직접 구축한 맞춤형 에이전트 기능 활용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여행 일정표 자동 생성 및 기획, 고객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