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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rance 보험

삼성화재 “자녀보험 OX 퀴즈 풀고 경품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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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February 08, 2021, 09:02:09

“만 19세 이상..삼성화재 홈페이지서 참여 가능”

 

인더뉴스 유은실 기자ㅣ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오늘부터 이달 26일까지 자녀보험 OX 퀴즈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대상은 만 19세 이상 고객으로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 자녀보험 ‘꿈이 자라는 어린이’ 관련 OX 퀴즈를 풀면 참여 가능합니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자녀와 함께하는 홈콕놀이 키트(500명)와 파리바게트 5000원 상품권(3000명)을 지급합니다. 당첨자는 내달 10일 발표됩니다.

 

삼성화재는 작년 8월말 자녀보험 '꿈이 자라는 어린이'를 선보였습니다. 이는 수두, 수족구, 성장판손상골절, 기흉 등 흔히 발생하는 질환부터 암, 뇌, 심장 관련 중증 질환은 물론 크론병, 모야모야병 등 희귀난치성 질환까지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연만기 자동갱신형 상품구조를 자녀보험에 도입해 평균 2~4만원 수준의 저렴한 보험료로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암, 양성뇌종양 등으로 진단 시 보험료 납입면제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납입한 보장보험료가 환급되는 기능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은실 기자 yes24@inthenews.co.kr

아이오닉5 판매 앞두고 ‘난항’...현대차 노사, 생산인원 투입 놓고 입장차

아이오닉5 판매 앞두고 ‘난항’...현대차 노사, 생산인원 투입 놓고 입장차

2021.03.02 15:49:42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ㅣ현대자동차 노사가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 생산라인의 투입 인원수를 놓고 입장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생산라인에 배치하는 근로자 수가 기존 내연기관차 생산 때보다 줄었기 때문인데요. 예정된 판매 일정을 고려하면 협상 마무리 시한이 빠듯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2일 현대차 노사에 따르면 노사는 아이오닉5를 생산하는 울산1공장 맨아워(Man/Hour) 협상을 아직 마무리하지 못했습니다. 노사 갈등 원인은 전기차 생산라인에 필요한 인력이 기존 내연기관차 생산 때보다 감소하면서 줄어든 일거리입니다. 현대차는 내연기관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기구)에 해당하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을 아이오닉5에 처음으로 적용했는데, 내연기관차 파워트레인보다 배기 라인이나 전선 배치 등이 감소하며 투입 인원도 줄어듭니다. 게다가 현대차 울산1공장은 전기차 전용 라인을 설치하면서 시간당 생산 대수도 낮아져 기존보다 투입 인력이 30% 가량 감소할 수 있다고 예측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재 막판 조율 중”이라며 “고객에게 제때 차량을 인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아이오닉5의 유럽판매는 이달부터, 국내 판매는 내달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유럽에선 지난달 25일 3000대 한정으로 아이오닉5 사전계약을 받은 결과 하루 만에 완판에 성공했습니다. 국내 사전 계약도 첫날에만 2만 3760대가량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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