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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stics 유통

롯데백화점 강남점, '에스 스토어(S-store)'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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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pril 13, 2021, 10:04:57

어려움에 처한 예술가에 수익 보장 기회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ㅣ롯데백화점(대표 황범석)은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공예‧디자인 예술가들의 작품 전시 및 판매를 위한 공간으로 신당창작아케이드 아트마켓 ‘에스 스토어(S-store)’를 강남점 4층에 전개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전개된 ‘에스 스토어(S-store)’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에 처한 예술가들에게 직접적인 작품 판매를 통한 수익 보장 및 매장을 찾은 고객에게 수준 높은 공예작품을 경험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약 260여명의 작가를 대상으로 백화점에서 판매할 작품을 공모했고, 총 26명의 작품 63점을 1차 선정해 전시 및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예술가들의 안정적인 작품 활동을 위해 유통 수수료를 최소화했으며, 쇼핑백과 스티커 제작 등의 포장서비스도 지원합니다. 롯데백화점은 서울문화재단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을 소개해, '에스 스토어(S-store)'를 하나의 문화예술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편집국 기자 itnno1@inthenews.co.kr

금호리조트, 금호석화그룹 본사 을지로 시그니쳐타워 입주...“5년만의 재결합”

금호리조트, 금호석화그룹 본사 을지로 시그니쳐타워 입주...“5년만의 재결합”

2021.05.03 15:36:28

인더뉴스 안정호 기자ㅣ금호석유화학그룹(회장 박찬구)의 계열사인 금호리조트가 지난 2일 을지로 시그니쳐타워 건물로의 입주를 모두 완료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금호리조트 본사 직원 60여 명은 지난 4월 1일 인수절차 완료 후 1개월 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3일부터 새로운 근무지인 시그니쳐타워 서관 7층으로 출근했습니다. 금호리조트는 금호석유화학그룹 게시판에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금호리조트로 거듭나 성원과 기대에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인사말을 게시했고 기존 금호석유화학그룹 계열사 임직원들 또한 환영의 댓글로 화답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로써 금호리조트는 지난 2015년 말 금호석유화학그룹과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계열분리 대법원 판결 이후 5년여만에 금호석유화학과 동일 기업집단으로 재결합했습니다. 금호석유화학과 화학계열사들이 실질적으로 분리 경영에 나섰던 2010년을 기준으로 하면 약 10년만입니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은 “다시 함께하게 된 금호리조트의 모든 직원들을 환영하며 금호석유화학그룹에서 힘차게 도약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금호리조트는 지난 달 온천 및 워터파크 시설인 아산스파비스의 재개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 및 서비스 개선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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