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미래에셋생명은 건강한 조직문화 만들기 활동 일환으로 팀 단위 활동인 '우리 팀 그라운드 룰(Ground Rule) 만들기'와 '일하기 좋은 회사로 만들기' 슬로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우리 팀 그라운드 룰 만들기'는 사내 각 팀이 업무 중 겪는 여러 상황에 맞게 재치있는 규칙을 재정하는 과정에서 상호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총 40 여개의 참여팀 중 우수작으로 선정된 상위 14개의 팀에겐 김밥과 샌드위치가 포함된 조식박스를, 그 외 참여한 팀들에겐 간식박스를 제공했습니다.
'일하기 좋은 회사로 만들기' 슬로건 캠페인은 전사 차원의 그라운드 룰 입니다. ▲Meet: 상호존중의 첫 시작인 인사하기 ▲Harmony: 남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사용하기 ▲Awesome: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하기 ▲Professional: 책임 있는 업무 노하우 전수하기 ▲Practice: 리더부터 실천하는 모습 보여주기 ▲Enjoy: 즐거운 회의하기라는 6가지 규칙들을 의미합니다.
미래에셋생명은 슬로건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먼저 사업장 곳곳에 캠페인 홍보 포스터를 게시하고 이후 전임직원 컴퓨터 화면 보호기로 설정하는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직원들의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미래에셋생명은 조직문화 변화를 위한 '건강한 조직문화 만들기' TF를 지난해 5월 만들었습니다. 해당 TF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도출, 다양한 회사 제도 고민 및 구성원 소통 개선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조직으로, 부문, 직위, 성별, 연령 등 다양한 구성원들로 꾸렸습니다.
미래에셋생명 민영웅 인사담당자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사내에 내재화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지속함으로써 더 나은 일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