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ㅣ홈플러스는 블랙데이(4월14일)를 맞아 홈플러스의 프리미언 PB ‘홈플러스 시그니처’ 짜장 등 중화요리 가정간편식(HMR)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블랙데이’에도 외출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PB 가정간편식(HMR) 짜장소스와 사리면, 볶음밥, 단무지 등 각종 중화요리를 판매합니다.
짜장면과 함께 대표적인 배달음식으로 꼽히는 ‘볶음밥’도 다양한 간편식으로 선보입니다. ‘홈플러스시그니처 짜장소스가 들어간 계란볶음밥’(560g)은 볶음밥의 단짝친구 짜장 소스가 함께 담겨있는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짜장과 볶음밥만으로는 아쉽다면 ▲홈플러스시그니처 칠리새우(400g) ▲홈플러스시그니처 레몬크림새우(400g) ▲홈플러스시그니처 쿵파오새우(567g) ▲홈플러스시그니처 제너럴티소새우(567g) 등 각종 중화 새우요리도 PB 간편식으로 마련돼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오는 14일까지 홈플러스시그니처 볶음밥과 칠리새우, 레몬크림새우 등 간편식 행사상품 2개 이상 구매 시(교차구매 가능) 10%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밖에도 삼양과 함께 기획한 짜장라면 ‘삼양 국민짜장(5입)’은 홈플러스 독점상품으로 마련해 판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