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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식품

동서식품, 맥심 커피믹스 ‘써머리믹스’ 캠페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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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ne 24, 2021, 17:06:32

이승윤·이무진 함께한 새로운 ‘맥심아이스송’ 담은 TV광고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아이스커피 수요가 많은 여름철을 맞아 ‘써머리믹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동서식품은 신규 캠페인을 통해 ‘여름이니까~ 아이스커피! 여름엔~ 맥심 아이스’의 가사가 반복되는 멜로디인 '맥심 아이스송'의 새로운 버전을 선보입니다. 이번 맥심 아이스송은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을 통해 얼굴을 알린 아티스트 이승윤과 이무진이 편곡했습니다.

 

광고는 여름날 아이스 커피를 즐기며 음악을 감상하는 이나영의 모습을 통해 시원한 맥심 아이스커피 한 잔으로 일상 속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여기에 이승윤, 이무진이 맥심 아이스송을 열창하는 모습과 얼음잔에 커피믹스가 담기는 장면 등을 교차 편집했습니다.

 

아울러 전국 할인점에서 스텐 머그·보냉백·핸디 선풍기 등 여름에 사용할 수 있는 굿즈를 담은 맥심 커피믹스 ‘써머 리믹스’ 스페셜 패키지도 공개했습니다. 서윤식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맥심 커피믹스의 매력을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장승윤 기자 itnno1@inthenews.co.kr

삼성重, 2Q 영업손 4379억원…적자폭 줄였다

삼성重, 2Q 영업손 4379억원…적자폭 줄였다

2021.07.30 16:54:50

인더뉴스 안정호 기자ㅣ삼성중공업(대표 정진택)은 올해 2분기 매출 1조7155억원, 영업손실 4379억원의 잠정 실적을 30일 공시했습니다. 매출은 지난해 수주한 상선의 건조물량 증가로 1분기(1조5746억원) 대비 9%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4379억원으로 직전 분기 적자 5068억원에서 689억원 줄었습니다. 영업손실은 하반기 강재가 인상 요인에 따른 원가 증가 예상분 3720억원을 공사손실충당금으로 보수적으로 반영한 결과입니다. 삼성중공업의 2분기 말 순차입금은 2조8000억원으로 1분기 말 3조4000억원 대비 6000억원 개선됐는데요. 이는 아틱 LNG운반선 및 에버그린 컨테이너선 선수금 입금 영향이라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삼성중공업은 액면가 감액 무상감자가 진행 중이며 다음달 10일 신주 상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감자가 마무리되면 자본금이 3조1505억원에서 6301억원으로 줄고 자본잉여금의 증가로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7월까지 올해 수주 목표의 74%인 67억 달러를 수주했으며 하반기 계획된 프로젝트를 감안할 때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유상증자 준비 등 남은 재무구조 개선 계획도 차질없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산하에 ‘ESG 위원회’ 신설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중공업 ESG위원회는 사외이사 2명과 사내이사 1명으로 구성돼 주주가치 및 회사의 지속가능성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ESG전략과 주요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이행을 관리 감독하는 최고의사 결정기구 역할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또한 세부 추진 과제를 수행하는 ESG자문위원회와 ESG전담조직도 별도 운영 할 계획입니다. 삼성중공업은 ESG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환경, 안전, 준법 경영을 선도하는 세계 최고 조선소 구축을 목표로 ESG경영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인데요. ESG위원회는 ▲친환경·고효율 제품개발 선도 ▲탄소중립 조선소 운영 ▲안전·인권 경영 ▲상생 경영 ▲준법 경영 ▲대외협력 강화를 6대 실천전략으로 정하고 내부에서부터 외부 공급망, 고객에 이르기까지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ESG경영 체계 확립에 역점을 둘 계획입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이제 ESG는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이슈”라며 “조선해양산업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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