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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증권

FSN, 日 컴시드와 P2E·NFT 사업 부문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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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25, 2021, 10:11:59

블록체인 기술 활용 P2E 기반 게임 연동·개발
북미·중화권·동남아시아 지역 중심 NFT 사업 네트워크 확장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FSN은 일본 상장 기업 컴시드와 P2E, NFT 사업 부문의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컴시드는 일본 최대 파친코, 파치슬롯의 버츄얼 홀 서비스를 모티브로 삼은 스마트폰 게임 플랫폼 운영사다. 컴시드의 대표 서비스 ‘그리파치’는 업계 1위 플랫폼으로 150개가 넘는 파친코, 파치슬롯 게임 타이틀이 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P2E 기반 게임 연동 및 개발을 비롯해 북미·중화권·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한 P2E 게임, NFT 사업 네트워크 확장 등을 협력한다.

 

이상석 FSN 대표는 “블록체인 신사업 부문에서 론칭한 DEX 디피닉스를 중심으로 NFT 사업을 확대하고 이번 MOU를 통해 P2E 서비스를 추진해 식스네트워크의 식스 및 피닉스 기반 생태계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컴시드와 국내외 사업 네트워크 확장 및 블록체인 기술 부문에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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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남 기자 itnno1@inthenews.co.kr

풀무원, 아시아 500대 브랜드 첫 선정…“중국 사업 성과”

풀무원, 아시아 500대 브랜드 첫 선정…“중국 사업 성과”

2021.11.26 09:34:44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풀무원(대표 이효율)은 중화권 브랜드 평가기관인 ‘아시아브랜드’가 발표한 ‘2021년 아시아 5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브랜드 중 국내 브랜드는 24개로, 이 중 식품기업은 풀무원을 포함해 3곳입니다. 아시아브랜드는 2005년 홍콩에서 설립된 브랜드평가기관으로 사업 성과와 브랜드 지명도, 매체 노출도 등을 판단해 매년 아시아 500대 브랜드를 선정 발표하고 있습니다. 풀무원은 중국 사업 성과와 중국 내 브랜드 인지도 확대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지난 2010년 중국 북경과 상해에 ‘푸메이뚜어식품’을 설립하고, 2011년부터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시작해 진출 10년 만인 지난해 첫 흑자 전환했다는 설명입니다. 풀무원에 따르면 중국법인의 히트 상품은 간편식 스파게티입니다. 두부 주력 제품의 인기와 냉동 가정간편식(HMR)도 매출을 주도했습니다. 최근에는 식물성 대체육 간식 제품, 식물성 대체육을 활용한 만두와 파스타 등 지속가능식품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풀무원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도 4년 연속 참가해 풀무원의 대표 제품을 알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식물성 대체육 등 지속가능식품을 중심으로 냉동 HMR·파스타·건강식품 등 4개 카테고리의 30여개 제품을 중국 시장에 소개했습니다. 두진우 푸메이뚜어식품 대표는 “이번 아시아 500대 브랜드에 선정된 것은 중화권 내 풀무원의 브랜드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첫 사례”라며 “풀무원은 매출 확대는 물론 중국 내 소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브랜드와 제품 인지도를 높이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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