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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산,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 열어…“협력사 파트너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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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y 20, 2022, 14:05:36

우수 협력사 대상으로 상생 포상금·표창 및 혜택 부여
공정거래 협약서 서명 통해 협력사와 상생 행보 지속

 

인더뉴스 홍승표 기자ㅣHDC현대산업개발[294870]은 20일 용산 아이파크몰 팝콘D 라이브콘텐츠 홀에서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 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는 협력사와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입니다. 행사는 우수협력사 시상과 더불어 공정거래 협약서 서명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윤주건설, 세아건설, 신보, 씨이에프건설 등 2021년 우수협력사로 선정된 협력사에게 상생 포상금 5000만원과 표창장, 표창패 등을 수여하고 입찰 인센티브 혜택도 부여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우수협력사는 외주구매, 안전보건, 고객서비스 및 현장 등 유관부서의 평가와 등록기간, 발주규모 등을 기준으로 AAA, AA, A등급의 3등급으로 나눠 선정하고 있습니다.

 

A등급 우수협력사는 기존 인센티브인 계약보증 감면, 입찰 기회 확대 등의 혜택을 부여하고 AA등급에는 상생 포상금 5000만원, 가장 높은 등급인 AAA등급은 수의계약 기회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유병규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은 행사에 참석한 협력사 대표이사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협력사와 상생협력의 기반을 다지며, 기본과 원칙의 가치를 공유하고,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더욱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공정거래 및 공정경쟁을 통해 건설 시장의 공정한 계약 체결과 이행이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정 및 개정한 4대 실천사항을 준수하는 공정거래 협약서 서명식도 진행됐습니다. 공정거래 협약은 협력사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공정한 계약 체결 및 이행과 하도급법 준수 노력, 금융 및 기술 등에 대한 상생 협력 지원 등을 담고 있으며, 1년 단위로 공정위와의 협의를 거쳐 지속 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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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기자 softman@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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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주주총회] KT “AICT 기업으로 완전한 변화…기업가치 향상 가속화”

[2025 주주총회] KT “AICT 기업으로 완전한 변화…기업가치 향상 가속화”

2025.03.31 13:28:10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KT[030200]가 31일 서울 서초구 태봉로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4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AICT 기업으로서 사업 방향성에 대해 밝혔습니다. 김영섭 KT 대표는 의장 인사말을 통해 "KT는 AICT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한 지 1년 만에 혁신과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올해는 B2B AX, AI 기반의 CT, 미디어 사업 혁신을 통해 AICT 기업으로의 완전한 변화를 달성하고 기업가치 향상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제43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이 상정, 통과됐습니다. 2024년 연결 재무제표는 연간 매출 26조4312억원, 영업이익 8095억원으로 승인됐습니다. 4분기 주당 배당금은 500원으로 확정했으며 4월16일 지급될 예정입니다. KT는 지난해 2059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완료한 데 이어 오는 2025년 8월까지 약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 및 소각할 계획입니다. 또한, KT는 정관 일부를 변경해 분기배당 시 이사회가 분기 말일로부터 45일 이내에 배당액과 배당기준일을 설정할 수 있도록 배당 절차를 개선했습니다. 이 외에 회사채 발행 의결 방식 변경 안건도 승인됐습니다. KT는 전문성과 향후 기여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곽우영(현 포스코청암상 기술상 선정위원), 김성철(현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교수), 이승훈(현 한국투자공사 운영위원회 민간 운영위원), 김용헌(현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사외이사를 재선임했습니다.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는 김성철, 이승훈, 김용헌 이사를 선임했습니다.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안건도 원안대로 의결했습니다. KT는 올해 정기주주총회부터 주주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의안 의결에 앞서, 전략발표 세션을 신설하고 온라인 생중계를 도입했습니다. 박효일 KT 전략실장(전무)은 2024년도 경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을 'AICT 기업'으로 변화하는 성장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AICT 역량 강화 ▲B2B AX 사업 혁신 성장 ▲AI 기반 B2C 차별화 ▲주주가치 제고 등의 경영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정우진 KT 전략·사업컨설팅부문장(전무)은 AX 사업전략 발표에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최적화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AX Total Service Provider'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2025년은 AX 사업의 본격적인 도약을 알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B2B AX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KT의 기업 가치를 한층 더 높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발표 이후에는 현장 참석한 주주뿐만 아니라 온라인 중계로 참여한 주주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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