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카카오페이손해보험(대표 최세훈)은 최근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함께하는 금융안심보험' 기부 협약식을 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지난 10월 출시된 '함께하는 금융안심보험'은 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 등 온라인 금융사기와 중고거래에서 빈번한 온라인 직거래사기 피해 등을 보장합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이른 시일내 사회연대은행이 지원하고 있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함께하는 금융안심보험' 기부를 시작하고 대상과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임성기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부사장은 "자립준비청년은 만 18세가 되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보호종료아동으로 금융지식 등이 부족해 각종 경제범죄에 쉽게 노출될 위험을 안고 있다"며 "단순한 보험 기부를 넘어 자립준비청년들이 온라인 금융범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