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Stock 증권

신한아이타스, ‘신한펀드파트너스’로 사명변경

URL복사

Monday, April 03, 2023, 17:04:27

정지호 대표 "일류 펀드인프라 회사로 거듭날 것"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신한금융그룹 자회사 신한아이타스(사장 정지호)가 '신한펀드파트너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 의지를 밝혔습니다.


신한펀드파트너스는 3일 새로 이전한 여의도 현대차증권 빌딩에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한 가운데 사명변경 및 사옥이전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기념 테이프 커팅과 제막식을 시작으로 정지호 신한펀드파트너스 대표의 대회사,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축사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정 대표는 "어떤 고난이 있어도 함께 손을 잡고 나아가면 극복할 수 있다는 '휴수동행'의 마음을 바탕으로 고객 친화적 서비스로 무장해 일류 펀드인프라 회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새로운 사명 신한펀드파트너스는 '펀드'라는 단어로 펀드인프라시장 1위사업자의 정체성을 보다 명확히 하고 '파트너스'라는 단어를 통해 고객에 업계 최고의 펀드종합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고객 친화적인 모습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회사 측은 밝혔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배너

문승현 기자 heysunny@inthenews.co.kr

배너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전담 조직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전담 조직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2025.08.29 10:01:51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금융권 최초로 치매 전담 특화조직인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신설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금융기관은 시니어 전반의 생애주기 솔루션이나 신탁상품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하나은행은 치매 전담조직 신설을 통해 치매환자 본인과 가족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치매안심 금융센터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배치돼 ▲치매 전, 치매안심신탁 설계 및 임의후견제도 활용 ▲치매 후, 성년후견제도의 실행지원 ▲돌봄ㆍ요양ㆍ간병 등 가족을 위한 생활지원까지 치매 단계별 전 과정에 대한 치매안심솔루션을 제시합니다. 특히 한국후견협회, 사단법인 온율 등 외부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신뢰성과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한국후견협회는 공공후견인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온율은 치매환자ㆍ미성년자ㆍ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후견지원에 특화된 사단법인입니다. 또한 하나은행의 모든 PB(Private Banker)들은 중앙치매센터의 치매파트너 교육을 전원 이수해 손님과 그 가족이 치매 관련 고민을 안심하고 상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전체의 삶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회적 이슈다”라며 “하나은행은 더 이상 치매 문제가 손님의 두려움과 외로운 고민이 되지 않도록 손님의 동반자로서 실질적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통한 치매 관련 상담은 하나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상담예약은 ▲하나은행 영업점 ▲하나더넥스트라운지 ▲하나원큐 등을 통해 가능합니다. 한편 하나은행은 을지로, 선릉역, 서초동에 이어 네번째로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를 오픈했습니다. 하나더넥스트에서는 전문 상담인력인 ‘하나더넥스트 매니저’를 통해 ▲은퇴 필요 자금 분석 및 미래 자산 포트폴리오 설계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스마트한 자산 이전 준비 ▲건강관리 및 비금융 시니어 특화 콘텐츠 등 시니어 전문가가 제안하는 성공적인 노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