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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대학생 사회공헌 서포터즈 '오비랑 2기' 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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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ne 29, 2021, 13:06:45

3개월간 온라인서 1000여 건 콘텐츠 제작

 

인더뉴스 박소민 인턴기자ㅣ오비맥주(대표 배하준)가 지난 28일 환경재단(이사장 최열)과 함께 대학생 사회공헌 서포터즈 ‘오비랑 2기’의 활동성과 보고대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지난 3월에 선발된 오비맥주 대학생 사회공헌 서포터즈 ‘오비랑 2기’ 20명은 4월부터 총 3개월간 온라인상에서 동영상과 카드뉴스 등 1000여 건의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대중에게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보호의 목소리를 내는 에코스피커로 활동했습니다.

 

그중 탄소 저감 캠페인에 참여하고 오비맥주와 환경재단의 ESG(환경·사회적 책임·지배구조) 정책 홍보를 했으며, 또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에코프로젝트 등을 수행했습니다.

 

보고대회에서는 오비랑 2기의 요청에 따라 민명준 리하베스트 대표의 친환경 창업 강연과 맥주박 업사이클링을 통한 체험 시간을 가졌습니다. 보고대회 이후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도 개최했습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오비랑 2기의 열정과 개성이 담긴 참신한 콘텐츠를 통해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을 강화하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편집국 기자 itnno1@inthenews.co.kr

[뉴스캐치] MG손해보험, 194억 유증…경영정상화 신호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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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15:24:43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MG손해보험이 경영개선계획안 제출을 앞두고 유상증자를 실시합니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MG손해보험은 194억의 유상증자를 단행합니다. 이번 발행되는 신주는 대주주인 JC파트너스가 모두 인수합니다. MG손해보험은 지난 9월 경영개선계획안을 제출했지만 금융당국은 자본 확충계획의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이유로 승인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증자를 통해 MG손해보험은 10월 말 기준 RBC 비율(가용자본/요구자본)을 110% 이상 달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보험업법에서는 보험사가 RBC 비율을 100% 이상 유지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MG손해보험은 이번 유상증자가 경영계획개선안 승인 여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중입니다. MG손해보험의 대주주인 JC파트너스는 이번 유상증자를 시작으로 1500억 원의 자본 확충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자본 확충을 완료하면 MG손해보험의 RBC비율은 현재 금융당국의 권고 비율인 150% 이상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MG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를 시작으로 자본 확충을 계획하고 있다”며 “자본 확충뿐만 아니라 상품 다변화 등을 통한 영업력 제고에도 신경 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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