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안정호 기자ㅣ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 오세철)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1-1번지 일원에 공급한 ‘래미안 원베일리’의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17일에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받은 ‘래미안 원베일리’는 224가구 모집에 3만6116개의 청약 통장이 몰리며 평균 161.23대 1, 최고 1873.5대 1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래미안 원베일리’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강남권 신규 분양 아파트로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 한강변 신규 랜드마크 기대감으로 치열한 경쟁과 높은 가점 커트라인이 예상됐었는데요.
분양 관계자는 “강남권에 공급되는 분양가상한제 아파트로 한강변에 위치한다는 희소성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높은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며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될 대표주자로 손색없는 아파트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래미안 원베일리’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23개 동, 전용면적 46~234㎡ 총 2990가구로 구성됩니다. 반포동 일대 약 8000여 세대로 형성되는 ‘래미안 타운’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한강변을 바라보는 입지에 들어서며 교통과 편의시설, 자연환경, 명문학군 등을 갖췄다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서울지하철 3·7·9호선 트리플 역세권인 고속터미널역과 9호선 신반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와 올림픽대로를 비롯해 반포대교, 동작대교를 통한 강변북로 진입이 수월합니다. 인근 센트럴시티터미널(호남선),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 영동선)을 이용해 광역 이동도 편리합니다.
신세계백화점(강남점)과 뉴코아 아울렛, 킴스클럽, 센트럴시티 상가 등 대형 복합 쇼핑시설이 인근에 있으며,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국립중앙도서관, 대법원, 검찰청 등도 가깝습니다. 반포한강공원, 신반포공원, 서래섬, 세빛섬이 인접해있으며, 단지 바로 맞은편에 계성초(사립초), 신반포중이 위치하며 잠원초, 반포초, 반포중, 세화여중, 세화여고, 세화고 등이 인접해 있습니다.
아울러 리조트 스타일의 정원 등 클러스터별 다양한 디자인의 조경공간을 조성할 예정인데요. 해외설계사(SMDP)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외관 설계를 반영했으며 스카이브릿지, 북카페, 공중정원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또한 입주민의 건강과 여가활동을 위한 주민 운동시설로는 단지 내 수영장, 실내체육관, 피트니스, GX룸, 실내골프연습장, 필라테스, 스크린골프, 사우나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계획입니다.
당첨자 계약은 ‘래미안 원베일리’ 견본주택에서 진행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예약을 신청한 후 입장 가능합니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충민로 17 래미안갤러리에 위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