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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식품

오비맥주, ‘쿨 타이머’ 프로모션…위드 코로나 몸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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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21, 2021, 16:10:06

수도권 지역 내 약 500개 매장
‘변온 텀블러’ 응모 기회 제공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오비맥주가 올 뉴 카스 ‘쿨 타이머’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변온 잉크를 활용한 ‘쿨 타이머’는 오비맥주가 지난 3월 선보인 ‘올 뉴 카스’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육각형 모양의 온도변화 센서가 카스를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온도가 되면 밝은 파란색으로 변하며 하얀 눈꽃송이가 나타납니다.

 

서울과 수도권 지역 내 약 500개 매장에서 진행하는 ‘쿨 타이머’ 프로모션은 카스 2병 주문 시 ‘변온 텀블러’ 응모 기회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판촉행사입니다.

 

이와 함께 ‘카스가 가장 맛있는 순간’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쿨 타이머’ 소개 영상을 카스 브랜드 웹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늘 공개합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 맥주가 가장 맛있는 순간을 보여주는 쿨 타이머와 함께 카스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위드 코로나 전환을 대비해 상권 캠페인을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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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남 기자 itnno1@inthenews.co.kr

12월 여객 수요 위축 전망…항공업종 대응 전략은?

12월 여객 수요 위축 전망…항공업종 대응 전략은?

2021.12.08 09:09:30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항공운송 업종에 다시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12월 여객 수요가 재차 위축될 것이란 전망이다. 8일 NH투자증권은 여객 수요가 위축되는 시점에서 화물 수송 부문의 실적이 항공업종 평가에 중요한 요소라고 분석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1월 국제선 여객이 전년 대비 89% 증가한 37만 3000명을 기록해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며 “특히 국제선 노선별 수요가 미주와 유럽을 중심의 장거리 노선의 회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운항이 재개되는 동남아시아 중심으로 여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국내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증가하는 추세고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다”며 “12월 여객 수요는 재차 위축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화물 수송 부문에서 견조한 실적을 보이고 있는 대한항공을 중심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11월 국제선 화물 수송량은 28만 3132 톤으로 전년 대비 7.9% 증가했다. 항공 화물 운임 지수도 지난 6일 기준 5029포인트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정 연구원은 “대한항공의 화물 수송량은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면서 화물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며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한 대한항공 중심의 대응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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