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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te 건설/부동산

금성백조, ‘탕정역 예미지’ 1순위 청약 접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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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December 06, 2021, 12:12:41

전용면적 74~102㎡, 총 791가구로 구성
대전·충남 거주자로 충족조건 갖추면 청약 가능

 

인더뉴스 홍승표 기자ㅣ금성백조는 오는 7일 충남 아산탕정지구 일원에 공급하는 ‘탕정역 예미지’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고 6일 밝혔습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32층, 8개 동, 전용면적 74~102㎡, 총 791가구로 구성됩니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 74㎡A 68가구 ▲ 74㎡B 74가구 ▲ 84㎡A 415가구 ▲ 84㎡B 63가구 ▲ 102㎡ 171가구입니다.

 

금성백조에 따르면,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만 19세 이상의 아산시, 천안시, 세종특별자치시,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지역 거주자로 6개월 이상 가입된 청약통장에 지역별, 주택형별 예치금을 충족해야 합니다. 세대주 및 세대원에 관계없이 1주택 이상의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습니다.

 

입주자 선정은 주택형 별로 전용면적 74·84㎡는 일반공급 세대수의 40% 가점제와 60% 추첨제, 전용면적 102㎡는 100% 추첨제를 적용합니다. 단, 공공택지에서 공급하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 민영주택으로 당첨자 발표일부터 소유권 이전 등기시까지 전매는 제한됩니다.

 

금성백조는 아산탕정지구 택지개발지구에 조성돼 불당지구와 인접하고 배방지구와도 가까워 이미 구축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수도권전철 1호선 탕정역이 단지에 인접해 수도권으로 원활한 이동이 가능하며,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동천안IC 신설도 예정돼 접근성이 더 좋아질 전망입니다. 단지 인근으로 유치원·초·중·고 등 학군이 형성돼 있으며 상업시설을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시티 등 대기업 산업단지도 위치해 있습니다.

 

분양일정은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7일 1순위, 8일 2순위 접수를 받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4일이며, 계약은 27일부터 나흘 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탕정역 예미지 모델하우스는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에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방문예약자에 한해 관람 가능합니다.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운영됩니다.

English(中文)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 news.


홍승표 기자 itnno1@inthenews.co.kr

포스코케미칼, 연간 최대 실적…영업이익 109 증가

포스코케미칼, 연간 최대 실적…영업이익 109% 증가

2022.01.26 12:03:56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포스코케미칼이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지난해 연간 최대 경영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은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액 1조9895억원, 영업이익 1217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매출은 27.0%, 영업이익은 101.9% 증가했다고 26일 발표했습니다. 이는 연간 기준으로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이며 영업이익은 두 배 이상 늘어난 실적입니다. 에너지소재사업에서는 전기차 배터리용 하이니켈 양극재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리튬, 니켈 등 원료가격 상승이 판매가에 반영되며 매출액이 전년보다 59.7% 늘어난 851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포스코ESM을 합병하며 양극재 사업에 처음 진출한 2019년의 양∙음극재 매출액 2190억원과 비교해 2년만에 289% 증가한 수치입니다. 전체 사업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 역시 같은 기간 14.8%에서 42.8%로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라임케미칼사업에서는 조강생산량 증가에 따른 라임(생석회) 제품 판매확대와 유가 상승으로 콜타르, 조경유 등의 제품 판매 단가가 오르며 전년 대비 16.4% 증가한 6753억원의 매출을 거뒀습니다. 내화물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4625억원입니다. 전극봉과 인조흑연 음극재의 원료인 침상코크스를 생산하는 자회사 피엠씨텍은 전기로 가동률 상승에 따른 제품 수요 증가로 전년 대비 53.7% 증가한 1724억원의 매출액과 22.1%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양·음극재 사업 투자 확대에도 성공적인 유상증자를 통해 부채비율은 60.9%로 전년 104.0% 대비 43.1%p 감소했고 현금성 자산은 1조3512억원으로 증가하는 등 재무건전성을 강화했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은 향후 전기차시장이 성장하며 배터리소재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특히 주행거리 증대를 위한 차세대 소재의 수요 역시 높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5월 세계 최대 규모인 연산 9만톤의 양극재 광양공장을 종합 준공하고, 북미, 중국, 포항에 양극재 공장을 신∙증설하는 등 글로벌 양산거점 구축에 나섭니다. 음극재는 전기차용 저팽창 천연흑연 생산 설비를 증설하고 인조흑연 음극재도 본격 생산을 시작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합니다. 올해 양극재는 연산 10만 5000톤, 음극재는 8만 4000톤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지난해 국내 배터리 소재 최초로 음극재 생산공정에 대해 환경부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양극재에 대해서도 인증을 추진하고 배터리소재 원료 공급망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등 ESG 경영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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