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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비, 반도체 출하량 회복으로 2분기 실적 개선 기대-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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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pril 11, 2023, 08:04:36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대신증권은 11일 티엘비에 대해 2분기 이후 반도체 출하량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 2만 4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대신증권은 티엘비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9.2%, 88.6% 감소한 419억원, 1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예상 범위에서 부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전방산업인 PC 수요 부진과 서버 투자 지연으로 반도체 출하량이 감소했다”며 “모듈 매출 수준이 낮아져 고정비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대신증권은 티엘비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분기 대비 5%, 27.9% 증가한 440억원, 1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메모리 업체의 올해 2분기 반도체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경쟁사가 국내 고객사 내에서 일시적인 점유율 하락을 보이고 있고, 중국 시장에서 메모리 업체가 국내 공급업체로 비중확대를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 PC 및 서버 시장에서 DDR5 전, 출하량 증가와 ASP(평균판매단가) 상승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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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남 기자 Earman@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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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전담 조직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전담 조직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2025.08.29 10:01:51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금융권 최초로 치매 전담 특화조직인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신설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금융기관은 시니어 전반의 생애주기 솔루션이나 신탁상품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하나은행은 치매 전담조직 신설을 통해 치매환자 본인과 가족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치매안심 금융센터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배치돼 ▲치매 전, 치매안심신탁 설계 및 임의후견제도 활용 ▲치매 후, 성년후견제도의 실행지원 ▲돌봄ㆍ요양ㆍ간병 등 가족을 위한 생활지원까지 치매 단계별 전 과정에 대한 치매안심솔루션을 제시합니다. 특히 한국후견협회, 사단법인 온율 등 외부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신뢰성과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한국후견협회는 공공후견인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온율은 치매환자ㆍ미성년자ㆍ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후견지원에 특화된 사단법인입니다. 또한 하나은행의 모든 PB(Private Banker)들은 중앙치매센터의 치매파트너 교육을 전원 이수해 손님과 그 가족이 치매 관련 고민을 안심하고 상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전체의 삶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회적 이슈다”라며 “하나은행은 더 이상 치매 문제가 손님의 두려움과 외로운 고민이 되지 않도록 손님의 동반자로서 실질적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통한 치매 관련 상담은 하나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상담예약은 ▲하나은행 영업점 ▲하나더넥스트라운지 ▲하나원큐 등을 통해 가능합니다. 한편 하나은행은 을지로, 선릉역, 서초동에 이어 네번째로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를 오픈했습니다. 하나더넥스트에서는 전문 상담인력인 ‘하나더넥스트 매니저’를 통해 ▲은퇴 필요 자금 분석 및 미래 자산 포트폴리오 설계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스마트한 자산 이전 준비 ▲건강관리 및 비금융 시니어 특화 콘텐츠 등 시니어 전문가가 제안하는 성공적인 노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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