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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쪽방촌 주민 1000명에 도시락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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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December 15, 2020, 09:12:34

동네식당 쿠폰 구입해 제공

 

인더뉴스 전건욱 기자ㅣ신한생명(사장 성대규)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쪽방촌 거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식사지원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15일 신한생명에 따르면 동네 골목식당으로부터 이용쿠폰을 구입해 서울역 인근 쪽방촌 거주자 약 1000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거주민들에게는 봉사자들이 직접 도시락을 전달합니다.

 

이번 후원은 나눔이 필요한 곳에는 지원을 꾸준히 해야 한다는 성대규 사장의 신념이 반영된 것이라고 신한생명은 설명했습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나눔의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건욱 기자 gun@inthenews.co.kr

금호리조트, 금호석화그룹 본사 을지로 시그니쳐타워 입주...“5년만의 재결합”

금호리조트, 금호석화그룹 본사 을지로 시그니쳐타워 입주...“5년만의 재결합”

2021.05.03 15:36:28

인더뉴스 안정호 기자ㅣ금호석유화학그룹(회장 박찬구)의 계열사인 금호리조트가 지난 2일 을지로 시그니쳐타워 건물로의 입주를 모두 완료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금호리조트 본사 직원 60여 명은 지난 4월 1일 인수절차 완료 후 1개월 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3일부터 새로운 근무지인 시그니쳐타워 서관 7층으로 출근했습니다. 금호리조트는 금호석유화학그룹 게시판에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금호리조트로 거듭나 성원과 기대에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인사말을 게시했고 기존 금호석유화학그룹 계열사 임직원들 또한 환영의 댓글로 화답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로써 금호리조트는 지난 2015년 말 금호석유화학그룹과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계열분리 대법원 판결 이후 5년여만에 금호석유화학과 동일 기업집단으로 재결합했습니다. 금호석유화학과 화학계열사들이 실질적으로 분리 경영에 나섰던 2010년을 기준으로 하면 약 10년만입니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은 “다시 함께하게 된 금호리조트의 모든 직원들을 환영하며 금호석유화학그룹에서 힘차게 도약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금호리조트는 지난 달 온천 및 워터파크 시설인 아산스파비스의 재개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 및 서비스 개선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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