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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s 전기/전자

LG전자, ‘올레드 갤러리 TV’ 프리미엄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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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anuary 15, 2021, 10:01:00

보컨셉 홍콩 매장에 TV 활용한 인테리어 공간 조성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 | LG전자 ‘올레드 갤러리 TV’가 덴마크 프리미엄 인테리어 브랜드 ‘보컨셉(BoConcept)’과 함께 프리미엄 마케팅을 진행합니다.

 

LG전자(대표 권봉석)는 샤틴(Shatin), 하이산(Hysan), 센트럴(Central) 등 홍콩 중심가에 위치한 보컨셉 매장 3곳에 LG 올레드 갤러리 TV와 보컨셉 제품을 활용해 꾸몄다고 15일 밝혔습니다. 고급 인테리어 매장을 찾는 고객에게 디자인을 홍보하기 위해서입니다.

 

LG 올레드 갤러리 TV는 주변 공간과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한 제품입니다. 65형 기준 2센티미터(cm)가 채 되지 않는 두께에 화면, 구동부, 스피커, 벽걸이 부품 등을 모두 내장했습니다. 다른 벽걸이 TV와 달리 외부 장치 없이도 TV 전체가 벽에 밀착하는 게 특징입니다.

 

캐나다 정보기술(IT) 전문매체 알팅스(Rtings)는 LG 올레드 갤러리 TV에 “무한에 가까운 명암비, 완벽한 블랙 표현 등이 놀랍고 다재다능한 TV”라며 “TV 전체가 일관되게 매우 얇은 놀라운 디자인을 갖췄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상봉 LG전자 홍콩법인장은 “LG 올레드 갤러리 TV가 제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프리미엄 고객 대상 마케팅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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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솔 jinsol@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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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사흘째, 코로나 신규 확진자 300명대로 줄어...'주말효과' 반영된 듯

2021.02.28 10:57:25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하면서 신규 확진사 수가 감소세로 돌아설지 주목되는 가운데, 28일 신규 확진자 수는 300명대 중반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6명 늘어 누적 8만9천676명이라고 밝혔는데요. 전날(415명)보다 59명 줄면서 300명대로 줄었습니다. 확진자가 줄어든 이유로는 평일 대비 검사 건수가 대폭 줄어드는 '주말 효과'의 영향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34명, 해외유입이 22명입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올해 들어 완만하게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설 연휴 직후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다시 600명대까지 증가했다가 최근 9일간은 300∼400명대를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최근 1주일(2.22∼28)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332명→356명→440명→396명→390명(당초 406명에서 조정)→415명→356명을 기록했다. 이 기간 300명대가 5번, 400명대가 2번이었습니다. 정부는 이날로 사흘째를 맞은 백신 접종은 28일 0시 기준 2만 322명으로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는데요. 아울러 전국 초중고교 새학기 등교수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와 직계 가족을 제외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처를 다음 달 14일까지 2주 더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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