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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stics 유통

bhc치킨, 전지현과 함께한 '포테킹 후라이드' 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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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February 04, 2021, 09:02:37

“포테킹 후라이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후라이드 치킨의 새로운 강자로 육성”

 

인더뉴스 남궁경 기자ㅣ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대표 임금옥)이 올해 첫 신메뉴인 ‘포테킹 후라이드’ 치킨의 TV CF를 선보이며 후라이드 치킨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4일 bhc치킨에 따르면 전속 모델인 배우 전지현의 매력과 솔직함이 돋보이는 이번 TV CF는 ‘포테킹 후라이드’ 제품 특성인 치킨과 감자의 바삭함을 소리로 잘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bhc치킨 전속 모델 8년 차를 맞이하는 전지현의 내레이션은 최소화하고 포테킹 후라이드 치킨의 바삭한 소리를 가득 채워 겉바속촉의 치킨과 감자 맛을 전달했습니다.

 

bhc치킨은 이번 TV CF를 계기로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포테킹 후라이드를 대한민국 후라이드 치킨을 대표하는 빅 히트 상품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전략입니다.

 

포테킹 후라이드는 바삭한 치킨과 고소한 포테이토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bhc치킨의 신메뉴입니다. 육즙이 가득한 치킨에 튀김옷을 입히고 그 위에 얇게 채를 썬 국내산 감자를 한 번 더 골고루 묻혀 튀겨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것이 특징입니다.

 

bhc치킨 관계자는 “CF 속 전지현이 전한 '맛이 킹'이라는 메시지처럼 포테킹 후라이드만의 차별화된 맛으로 후라이드 치킨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세상에 없던 맛을 추구하는 bhc치킨은 앞으로도 시장을 선도하는 다양한 신메뉴 개발에 핵심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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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경 기자 nkk@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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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13:50:01

인더뉴스 안정호 기자ㅣ정세균 국무총리는 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해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 설치를 지시했습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남구준 국가수사본부장을 정부서울청사로 불러 ‘부동산 투기 특별수사단 운영방안’을 보고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총리실이 전했습니다. 총리실,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정부합동조사단이 진상 조사를 진행하지만 수사 권한이 없어 불법행위를 규명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정부합동조사단의 조사, 이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중심으로 한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의 수사 순으로 3기 신도시 땅 투기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정 총리는 “현재 국수본에 설치된 특별수사단을 국세청,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로 확대 개편해 개발지역에서의 공직자를 포함해 차명거래 등 모든 불법적·탈법적 투기행위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부합동조사단은 민간에 대한 조사나 수사 권한이 없어 차명거래, 미등기 전매 등 불법행위를 밝히는 데 한계가 있다”며 합동특별수사본부 설치 지시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또한 “국수본은 현재 고발된 사례와 함께 정부합동조사단이 수사 의뢰하는 사항을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해 한 줌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이번주 내 정부합동조사단의 1차 조사 결과가 발표되면 이를 국수본에 즉시 수사 의뢰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정 총리는 허위거래 신고 후 취소 등 부동산 시장교란 행위에 대한 엄중 대응도 지시했습니다. 정 총리는 “담합을 통한 시세조작, 불법 전매 등은 일반 국민의 주거 복지를 저해하는 대표적 행위”라며 “국토부가 정밀 분석 중인 조사 결과를 통보받으면 국수본은 즉시 수사에 착수해 부동산시장 교란 행위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민생경제 사건은 검경수사권 조정에 따른 경찰의 핵심 수사 영역으로, 경찰 수사역량의 가늠자가 될 것”이라며 “새로 출범한 국수본이 시험대에 올랐음을 명심하고, 모든 수사 역량을 집중하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정 총리는 조사 대상인 국토부가 땅 투기 의혹을 ‘셀프 조사’한다는 비판과 관련해 “조사 과정에서 국토부 등의 참여는 부동산거래 전산망의 조회 협조에만 국한하고 있음을 알려 오해가 없도록 하라”고 정부합동조사단장인 최창원 국무1차장에게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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