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대표 이은미)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8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1분기(148억원)보다 26.2% 증가한 것으로 7개분기 연속흑자와 동시에 2021년 10월 출범 이래 분기기준 최대실적을 거뒀습니다. 토스뱅크는 "성장성·수익성·건전성 등 핵심 경영지표 전반에서 작년 대비 뚜렷한 개선세를 보이며 거시경제의 불확실성 등 외적 제약 속에서도 내실있는 성장을 하고 있다"고 스스로 평가했습니다. 수익성 지표 개선흐름은 뚜렷합니다. 이자수익(3417억원)에서 이자비용(1372억원)을 뺀 순이자손익은 2045억원으로 작년동기(1759억원) 대비 16.3% 증가했습니다. 명목 순이자마진(NIM)은 2.60%로 1년전(2.49%)보다 0.11%p 올랐습니다. NIM은 금융회사의 수익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입니다. 높은 MAU(월간활성이용자수·865만명)와 플랫폼 기능강화는 비이자수익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수수료수익은 247억원에서 372억원으로 51% 큰폭 증가했습니다. 토스뱅크는 "대부분 수수료가 무료라는 점에서 대고객 비용이 크지만 자산관리(목돈굴리기), 체크카드 및 상업자전용신용카드(PLCC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37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1분기(1112억원) 대비 23.6%, 직전인 작년 4분기(845억원) 대비 62.6% 큰폭 증가한 것이자 분기 기준으로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입니다. 카카오뱅크는 "압도적인 고객 트래픽을 토대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성장동력을 강화하고 전 부문에서 균형잡힌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스스로 평가했습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카카오뱅크는 1분기 7845억원의 영업수익을 올렸습니다. 1년전보다 9.3% 증가한 것입니다. 눈에 띄는 건 여신이자수익(5027억원)을 제외한 비이자수익(2818억원) 입니다. 작년 동기(2120억원) 대비 32.9% 증가한 수치로 전체 영업수익 중 35.9%를 차지했습니다. 고객 트래픽 확대와 수신 성장을 바탕으로 수수료·플랫폼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투자금융자산 운용 등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 결과라고 카카오뱅크는 설명합니다. 특히 대출비교서비스, 각종 투자서비스 성장에 힘입어 1분기 수수료·플랫폼수익(776억원)은 8.8% 늘었습니다. 카카오뱅크 앱에서 다른 금융회사 신용대출을 비교·선택할 수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NH농협금융그룹(회장 이찬우)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지배주주지분이익)이 714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1분기(6448억원) 대비 10.7% 증가한 것이고 직전인 4분기(1386억원) 대비로는 무려 5배(415.1%)를 웃도는 실적입니다. 농협금융은 "금리하락 전망으로 인한 방카판매 증대, 디지털전환에 따른 전자금융 확대로 비이자이익 증대 및 주가연계신탁(ELT) 자율조정배상 기저효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세부적으로 이자이익은 줄고 비이자이익은 늘었습니다. 1분기 농협금융의 이자이익은 2조642억원으로 작년동기대비 6.0%(1324억원) 감소했습니다. 핵심자회사 NH농협은행은 이자이익(1조8459억원)이 6.9%(1370억원) 줄면서 비상경영체제를 가동했습니다. 금융회사 수익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 순이자마진(NIM·카드부문 포함)은 작년 3월말 2.00%에서 올해 3월말 1.75%로 하락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농협금융은 "금리인하 기대감에 따른 시장금리 하락으로 시장금리에 연동하는 대출금리 하락폭이 커짐에 따라 NIM이 떨어졌다"며 "우량자산 위주의 효율적 자산운용과 조달비용 완화를 통해 적정수준의 NIM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이 1조127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1분기(1조340억원) 대비 9.1%, 직전인 작년 4분기(5135억원) 대비로는 2배 넘게 119.6% 큰폭 증가한 것입니다. 하나금융은 "대내외 금융시장 불확실성 증대에도 손님 기반 확대,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사적 비용효율화, 선제적 리스크관리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다"고 스스로 평가합니다. 그룹의 핵심이익은 이자이익(2조2728억원)과 수수료이익(5216억원)을 합한 2조7944억원으로 1년전보다 2.2%(609억원) 증가했습니다. 다만 1년전과 비교해 이자이익은 2.3% 늘어난 반면 수수료이익을 포함한 전체 비이자이익은 6627억원으로 7.0% 줄었습니다. 비이자이익에서 수수료이익이 신용카드수수료 증가에 힘입어 1.7% 증가하는 동안 IPO 관련 매매평가이익(3776억원)이 기저효과 등으로 3.5% 감소한 때문입니다. 금융회사 수익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 순이자마진(NIM)은 그룹 1.69%, 은행 1.48% 입니다. 직전분기 대비 그룹은 같은 수준이고 은행은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최근 "지금 당장 혁신하지 않으면 농협금융의 미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31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이찬우 회장은 지난 27일 서대문 본사에서 열린 '2025년 제1차 농협금융 고객전략협의회 및 시너지추진협의회'를 주재했습니다. 이찬우 회장은 통합개최한 이번 회의에서 글로벌 관세전쟁, 순이자마진(NIM) 하락 및 연체증가 등으로 인한 안정성과 수익성 훼손을 우려하면서 이렇게 단언했습니다. 이찬우 회장은 농협금융이 나아갈 방향으로 ▲미래변화 선제대응 ▲혁신 추구 ▲고객만족 증대 ▲본원적 사업경쟁력 강화를 제시했습니다. 이찬우 회장은 먼저 저출생·고령화라는 국가적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선 그룹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고 특히 자회사의 속도감·실행력 있는 적극적 대처가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고객신뢰와 고객만족을 위한 혁신의 중요성은 거듭 강조했습니다. 상품 기획부터 판매까지 모든 순간에 고객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고객 눈높이에서 업무를 처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 금융회사로서 본원적 사업경쟁력 제고를 통해 농업·농촌과 농업인 실익증진에 기여하면서 사회봉사하는 농협금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NH농협금융그룹(회장 이찬우)은 2024년 연간 당기순이익(지배주주지분이익)이 2조453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습니다. 2023년 2조2023억원 대비 11.4%(2514억원)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순이익을 거뒀습니다. 이번 호실적은 견조한 이자이익 기반 위에 비이자이익이 개선된 게 주효했습니다. 지난해 이자이익은 8조4972억원으로 순이자마진(NIM) 하락에도 전년 대비 소폭(0.1%·52억원) 감소했습니다. NIM은 금융회사 수익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입니다. 2024년 기준 카드포함 NIM은 1.88%(전년 1.96%), 카드제외 NIM은 1.74%(전년 1.83%) 입니다. 농협금융은 전략적 자금 조달·운용 등 체계적인 NIM 관리를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비이자이익(1조7991억원)은 6.7%(1133억원) 늘었습니다. 비이자이익을 이루는 수수료이익(1조7999억원)이 9.6%(1577억원) 증가한 반면 유가증권운용이익(1조2385억원)은 14.5%(2093억원) 줄었습니다. 농협금융의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은 2023년 2조1018억원에서 지난해 1조2248억원으로 41.7% 축소됐습니다. 대손충당금적립비율은 1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2024년 연간 당기순이익(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이 4조517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습니다. 2023년 순이익 4조3680억원 대비 3.4% 증가한 것으로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입니다. 앞서 2022년 순이익 4조6423억원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당시 신한투자증권 사옥매각이익(세후 3218억원)이 포함돼 있었기 때문입니다. 신한금융은 2024년 실적에 대해 "부동산PF·책준형 자산신탁 등 위험자산에 대한 충당금 적립으로 손실흡수여력을 최대한 확보하고 희망퇴직 등 구조적인 비용효율화를 위한 지출에도 견고한 펀더멘탈을 입증했다"고 스스로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4분기 중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된 어려운 영업환경에서도 그룹의 핵심사업 부문인 은행을 중심으로 손익을 방어하며 안정적 이익체력을 유지했다"고 부연했습니다. 그룹 부문별 경영실적을 보면 신한금융은 지난해 11조4023억원의 이자이익을 냈습니다. 2023년 10조8179억원 대비 5.4% 증가한 것입니다.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약화에도 은행 중심으로 전략적인 대출자산이 성장한 결과입니다. 2024년 12월말 기준 신한은행의 원화대출금은 3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2024년 연간 당기순이익(지배기업지분순이익)이 5조782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2023년 4조5948억원 대비 10.5%(4834억원) 증가한 역대 최대 실적입니다. 이로써 KB금융은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연간 순이익 5조원 시대를 활짝 열며 '리딩금융그룹'으로서 위상을 굳건히 했습니다. 부문별 경영실적을 보면 KB금융의 지난해 순이자이익은 12조8267억원으로 전년 대비 5.3%(6458억원) 불었습니다. 작년 순이자마진(NIM) 하락추세에도 금리인하 기대감에 대출수요가 확대되면서 은행의 대출자산 평잔이 증가하고 카드·보험 등 비은행계열사의 이자이익 기여도가 꾸준히 확대된데 힘입었습니다. 그룹과 은행의 지난해 NIM은 각각 2.03%, 1.78%로 전년 대비 5bp(0.05%p)씩 떨어졌습니다. KB금융은 "4분기 단행된 2차례 기준금리 인하영향이 시장금리에 조기반영됐지만 은행 NIM은 전년대비 5bp 하락하는데 그쳐 내실중심의 수익성 관리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스스로 평가했습니다. 작년 순수수료이익(3조8496억원)은 주가연계증권(ELS) 판매중지, 부동산PF 시장침체 등 영향으로 은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는 2024년 연간 당기순이익이 440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습니다. 2023년 순이익 3549억원 대비 24.0%(852억원) 큰폭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실적입니다.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757억원) 대비 11.6% 늘어난 845억원입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불확실성과 변동성 높은 외부환경에도 카카오뱅크만의 차별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모든 부문에서 균형잡힌 성장을 이뤄냈다"고 스스로 평가했습니다. 카카오뱅크의 지난해 영업수익은 2조9456억원(전년비 18.1%↑)으로 이중 여신이자수익이 2조565억원(전년비 15.1%↑), 비이자수익이 8891억원(전년비 25.6%↑) 입니다. 특히 연간 영업수익에서 여신이자 외 수익 비중이 30%를 차지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지속적인 고객활동성과 수신 확대를 기반으로 여신상품 판매, 수수료·플랫폼 비즈니스 그리고 투자금융자산 운용 등 전 부문의 균형잡힌 성장을 실현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수수료·플랫폼 연간 수익(3017억원)은 처음으로 3000억원대를 넘어섰습니다. 금융회사 수익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 순이자마진(NIM)은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가 지속성장과 혁신의 확장을 2개축으로 삼아 3년내 자산 100조원의 종합금융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밸류업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인터넷은행 중 처음으로 밸류업 계획을 공시한 것입니다.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는 26일 여의도 오피스에서 '2024 애널리스트 간담회'를 열고 중장기 전략과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2027년까지 ▲고객 3000만명 ▲자산 100조원 ▲수수료·플랫폼 수익 연평균 20% 성장 등 양적·질적 성장을 모두 도모하는 중장기 사업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자본효율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제고해 2030년까지 연평균 15% 이상으로 영업이익 성장을 높여 ROE(자기자본이익률)도 15%까지 올립니다. 고객·수신 선순환 통한 성장지속(Sustainable Growth) 카카오뱅크는 영·유아부터 중장년까지 다양한 고객군을 대상으로 전용서비스를 출시해 전연령 침투율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시그니처 수신 상품·서비스를 선보이고 1100만 이용자를 보유한 모임통장의 사용성과 혜택을 대폭 강화합니다.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전용 입출금계좌 개설부터 단기간 방한 외국인 대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코웨이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인 ‘2026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총 8개의 본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코웨이는 2008년부터 19년 연속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이어가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코웨이는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 비데,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성과를 냈습니다. 대표 수상작인 ‘테라솔 U’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최적의 착좌감을 제공하는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입니다. 의료기기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줄인 오브제형 디자인과 전용 거치대를 통한 보관 및 충전 편의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룰루 슬리믹 비데’는 자사 제품 중 가장 얇은 83mm 두께를 구현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핵심 부품을 소형화한 플랫 디자인과 본체부터 시트까지 이어지는 풀컬러 디자인으로 심미성을 강화했습니다. ‘스퀘어핏 공기청정기’는 콤팩트한 크기에 정전기 방지 소재를 적용하고 분리 세척이 가능한 구조로 위생 관리 편의성을 높인 점이 호평받았습니다. 이외에도 인버터 제습기, 히티브 온풍 공기청정기, 에어메가 마이티2 등 총 8개 제품이 본상을 석권했습니다. 황진상 코웨이 디자인랩 연구소장은 “이번 수상은 생활가전부터 의료기기까지 코웨이의 디자인 역량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능과 감성을 아우르는 혁신 제품으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축구화 신규 팩 ‘드림러쉬 팩’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드림러쉬 팩’은 각국 리그와 대륙 대항전이 절정에 이르는 시즌 후반부를 맞아 리그 우승을 가르는 주요 승부처나 컵 대회 결승과 같은 중요한 순간 선수들의 플레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습니다. 푸마의 대표 프랜차이즈 축구화 ‘퓨처’, ‘울트라’, ‘킹’ 3가지 모델에 메탈릭 실버 컬러를 적용했습니다.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각기 다른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세 가지 모델로 구성돼 다양한 유형의 선수들이 경기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이번 ‘드림러쉬 팩’은 네이마르(산투스FC), 사비 시몬스(토트넘), 코디 각포(리버풀), 잭 그릴리쉬(에버턴 FC), 모건 로저스(애스턴 빌라)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각자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푸마의 대표 축구화를 착용하고 경기장을 누빌 예정입니다. ‘퓨처 9’은 사비 시몬스, 네이마르처럼 창의적인 플레이를 즐기는 선수들을 위한 기술이 집약된 축구화입니다. ‘퓨전핏’ 니트 어퍼가 편안한 착화감과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합니다. 발등에는 전략적으로 배치된 ‘3D그립 존’과 ‘그립컨트롤 프로’가 고속 드리블과 패스 상황에서도 정교한 볼 컨트롤을 가능하게 합니다. ‘울트라6’는 푸마의 대표적인 스피드 사일로 모델입니다. 푸마가 독자 개발한 카본 소재의 ‘스피드시스템’ 아웃솔이 에너지 리턴을 극대화합니다. ‘킹20’는 볼 터치와 안정적인 컨트롤이 특징인 모델이자 푸마의 헤리티지를 대표하는 축구화입니다. 어퍼에는 터치감을 제공하는 ‘토탈터치+’ 기술이 적용됐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드림러쉬 팩’은 주요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카포 온∙오프라인 스토어, 싸카 온∙오프라인 스토어, 무신사플레이어 등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푸마 관계자는 "드림러쉬 팩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선수들의 순간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이라며 "축구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이 드림러쉬와 함께 경기장에서 자신만의 플레이를 자신있게 펼치고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한화가 한국거래소가 평가하는 ‘2025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되며 국내 상장사 최고 수준의 공시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5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816개사 중 ㈜한화를 포함한 8개사를 올해의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하고 표창패를 수여했습니다. 공시우수법인은 매년 전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중 체계적인 공시관리시스템을 확립하고 투자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한 기업에게 주는 표창입니다. 우수법인에 선정된 회사는 ▲5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1회), ▲공시담당자 연례교육 이수 면제, ▲연부과금 및 추가·변경상장수수료 면제(1년), ▲공시담당자 1인 해외업무연수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화는 자율공시, 영문공시, 공정공시, 안내공시 등을 정확하고 지체 없이 이행했고 의무 공시사항이 아님에도 회사가 주주들에게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영사항을 자율공시를 통해 적극 공시해 시장과 소통을 강화해왔습니다. 또한 ㈜한화는 주주가치 제고 및 시장 신뢰성 확보를 위해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공시하고 기업 밸류업을 위한 전략과 핵심 지표 등을 제시했습니다. 올해 1월에는 개인 주주대상 간담회를 개최해 향후 기업 비전 및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이 외에도 공시전담부서를 독립 운영하여 공시업무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적극적인 영문공시를 통해 해외투자자들에게도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내 유관부서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공시 교육을 실시해 사내 공시 마인드 제고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한화 건설부문 오용근 기획실장은 "앞으로도 자발적이고 정확한 투자정보 제공을 통해 주주 및 투자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유한양행은 지난 5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열린 ‘2025년도 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습니다. 공시우수법인은 공시의 정확성, 적시성, 충실성 및 투자자 소통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됩니다. 유한양행은 투명한 공시를 통해 자본시장과의 신뢰를 쌓고 투자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때 제공해 온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내부 공시 프로세스를 강화해 공시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시장 참여자에게 공정한 정보를 제공해 자본시장 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점이 반영됐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유한양행은 향후 5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1회)와 상장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투명하고 책임 있는 공시를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성실한 공시를 통해 투자자 신뢰를 강화하고 자본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