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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비스포크 큐커’ 출시 행사 시청자 수 50만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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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ly 30, 2021, 10:07:04

‘네이버쇼핑라이브’에서 온라인 공개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 | 삼성전자(대표 김기남·김현석·고동진)는 지난 28일 진행한 신개념 조리기기 ‘비스포크 큐커’ 출시 행사 시청자 수가 5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습니다.

 

네이버쇼핑 라이브를 통해 진행한 ‘한큐쇼’ 누적 시청자 수는 48만 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삼성전자가 네이버와 삼성닷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으로 진행한 가전제품 방송 중 가장 높은 누적 시청자 수입니다. 시청 연령대는 30대와 40대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성별로 보면 남성 비중은 전체 25%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가 신제품을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내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방송 시작 전부터 누적 접속자 수가 10만 명을 넘어서며 기대를 모았습니다. 방송 중에는 4가지 요리를 4개 존(Zone)에서 동시에 하는 기능 등을 선보였습니다.

 

삼성전자가 식품업체 8곳, 삼성카드와 협업해 처음으로 선보인 정기 구매 약정 서비스 ‘마이 큐커 플랜’에 대한 관심도 높았습니다. 이날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 90% 이상이 마이 큐커 플랜 가입자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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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솔 기자 jinsol@inthenews.co.kr

포스코케미칼, 연간 최대 실적…영업이익 109 증가

포스코케미칼, 연간 최대 실적…영업이익 109% 증가

2022.01.26 12:03:56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포스코케미칼이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지난해 연간 최대 경영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은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액 1조9895억원, 영업이익 1217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매출은 27.0%, 영업이익은 101.9% 증가했다고 26일 발표했습니다. 이는 연간 기준으로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이며 영업이익은 두 배 이상 늘어난 실적입니다. 에너지소재사업에서는 전기차 배터리용 하이니켈 양극재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리튬, 니켈 등 원료가격 상승이 판매가에 반영되며 매출액이 전년보다 59.7% 늘어난 851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포스코ESM을 합병하며 양극재 사업에 처음 진출한 2019년의 양∙음극재 매출액 2190억원과 비교해 2년만에 289% 증가한 수치입니다. 전체 사업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 역시 같은 기간 14.8%에서 42.8%로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라임케미칼사업에서는 조강생산량 증가에 따른 라임(생석회) 제품 판매확대와 유가 상승으로 콜타르, 조경유 등의 제품 판매 단가가 오르며 전년 대비 16.4% 증가한 6753억원의 매출을 거뒀습니다. 내화물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4625억원입니다. 전극봉과 인조흑연 음극재의 원료인 침상코크스를 생산하는 자회사 피엠씨텍은 전기로 가동률 상승에 따른 제품 수요 증가로 전년 대비 53.7% 증가한 1724억원의 매출액과 22.1%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양·음극재 사업 투자 확대에도 성공적인 유상증자를 통해 부채비율은 60.9%로 전년 104.0% 대비 43.1%p 감소했고 현금성 자산은 1조3512억원으로 증가하는 등 재무건전성을 강화했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은 향후 전기차시장이 성장하며 배터리소재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특히 주행거리 증대를 위한 차세대 소재의 수요 역시 높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5월 세계 최대 규모인 연산 9만톤의 양극재 광양공장을 종합 준공하고, 북미, 중국, 포항에 양극재 공장을 신∙증설하는 등 글로벌 양산거점 구축에 나섭니다. 음극재는 전기차용 저팽창 천연흑연 생산 설비를 증설하고 인조흑연 음극재도 본격 생산을 시작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합니다. 올해 양극재는 연산 10만 5000톤, 음극재는 8만 4000톤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지난해 국내 배터리 소재 최초로 음극재 생산공정에 대해 환경부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양극재에 대해서도 인증을 추진하고 배터리소재 원료 공급망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등 ESG 경영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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