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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에프엔비, 1분기 영업익 13억원…전년비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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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09, 2022, 16:05:01

매출액 193억원…전년비 41.7%↑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흥국에프엔비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198.2% 증가한 13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1.7% 증가한 193억원을 기록했다.

 

흥국에프엔비는 포스트 코로나로 분위기가 변화하며 외식업 매출이 증가하는 가운데, 대형 프랜차이즈 시즌 음료 부문 납품 증가가 실적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영업 부문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이커머스와 리테일 영업 매출 호조세도 지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앞으로 카페시장의 이목을 끌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제품분석과 전략적인 원료 구매를 바탕으로 외형성장을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철범 흥국에프엔비 대표는 “식음료 시장은 유행이 빠르게 변하는만큼 트렌드를 선도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장기간 쌓아온 제품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카페시장의 트렌드 리더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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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남 기자 Earman@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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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친환경 운항설비 ‘윙세일’ 도입…연료비 절감 효과 노린다

HMM, 친환경 운항설비 ‘윙세일’ 도입…연료비 절감 효과 노린다

2026.01.12 09:33:14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풍력보조추진장치 '윙세일(Wing Sail)'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풍력보조추진장치(WAPS: Wind Assisted Propulsion System)는 바람의 힘을 이용해 선박의 추진력을 얻는 친환경 운항설비입니다. 갑판에 화물을 적재하지 않는 선박에 적합해 벌크선, 유조선 위주로 도입이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윙세일은 높이 30m, 폭 10m의 날개를 설치해 항공기처럼 양력을 만들어내는 추동력을 얻습니다. HMM은 5만톤급 중형 유조선(MR탱커) 오리엔탈 아쿠아마린(Oriental Aquamarine)호에 HD한국조선해양이 개발한 윙세일을 설치해 지난 5일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윙세일 등은 운항 조건에 따라 최대 5~20%의 연료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연료를 절감하면 탄소배출이 저감되기 때문에, 탄소집약도(CII), 온실가스연료집약도(GFI), 유럽해상연료규제(FuelEU Maritime) 등 갈수록 복잡해지고 다양해지는 친환경 규제 대응에도 효과적입니다. HMM은 향후 2년간 실제 운항 데이터를 기반으로 윙세일의 효과를 검증하고, 결과에 따라 HMM의 벌크선대 전체로 도입을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HMM 관계자는 "컨테이너선대에 이어, 벌크선대에도 효과적인 친환경 설비를 도입하게 되었다"며 "선대의 양적 성장과 동시에 질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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