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Consumer 생활경제

GS리테일, 2분기 영업익 11% 증가…“편의점 늘고 호텔 회복”

URL복사

Tuesday, August 09, 2022, 17:08:33

2Q 영업이익 474억..매출은 1조9532억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GS리테일(대표 허연수·김호성)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습니다. 

 

매출은 2조8169억원으로 같은 기간 23.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2분기보다 77.6% 늘어난 45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사업부별로 살펴보면 편의점은 매출 1조9532억원, 영업이익 669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6%, 0.6% 올랐습니다. 기존점 일매출이 회복되고 신규 점포가 확대된 게 매출 증가 요인입니다. GS페이, 와인24플러스 등 IT투자비와 펀스토랑 등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소폭 증가했습니다.

 

수퍼 매출은 3133억원으로 5.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8억원 감소한 3억원에 그쳤습니다. 기존점 일매출 소폭 감소 및 점포 수 증가로 매출이 올랐지만, 조리상품·퀵 사업 확대 등 요기요 관련 소모품비 및 광고판촉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줄었습니다.

 

홈쇼핑의 경우 2분기 매출 3273억원, 영업이익 32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2분기보다 이미용 5.5%, 의류 5.5% 등 판매 호조로 매출이 증가했습니다. 이미용 등 고매익률 상품 판매가 늘며 영업이익이 신장했습니다.

 

호텔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식음·연회 수요 증가에 힘입어 55.5% 증가한 818억원의 매출을 냈습니다. 영업이익은 81억원으로 같은 기간 156억원 늘었습니다. 6월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 반영에도 불구하고 호텔 투숙율이 개선된 효과가 컸다는 분석입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More 더 읽을거리

장승윤 기자 weightman@inthenews.co.kr






배너